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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의학] 콜레라 검역 3 콜레라 검역 3  임시 격리병사, 황해도 겸이포  채변 검사, 서울  환자 소독 및 시체 운반   사체 및 오물 소각, 경상남도 함양  콜레라 검역에 참여한 일본인 경찰과 헌병 2024. 6. 19.
[고려전기/국제] 고려 전기의 세계(11세기) 고려 전기의 세계(11세기) 2024. 6. 19.
[일제강점기/의학] 콜레라 검역 2 콜레라 검역 2  환자 색출을 위한 호구조사, 전라남도 영광  교통 차단, 경기도 인천  격리 구역 내 식량 배급, 평안남도 대동군  격리 구역 내 끓인물 공급, 경상남도 진주   콜레라를 피해 산으로 피난간 주민들, 강원도 금화군 2024. 6. 18.
[일제강점기/의학] 콜레라 검역 콜레라 검역  선박 검역, 군산항  중국 입항자 검역, 평안북도 의주군 구룡포 감시소  기차 검역, 전라남도 목포역  여행자 검사, 경상남도 함안 2024. 6. 17.
[일제강점기/의학] 세균 검사 세균 검사   의료진이 콜레라 균을 검사하고 있다출처 : 대정8년 호열자병 방역지 2024. 6. 16.
[일제강점기/의학] 콜레라의 아시아 대륙 대유행(1919) 콜레라의 아시아 대륙 대유행(1919)  출처 : 대정8년 호열자병 방역지 2024. 6. 15.
[일제강점기/의학] 콜레라 환자 분포도(1919) 콜레라 환자 분포도(1919)  출처 : 대정8년 호열자병 방역지 2024. 6. 14.
[근대/의학] 약상(藥商) 약상(藥商) 2024. 6. 13.
[근대/의학] 한약방(韓藥房) 한약방(韓藥房) 2024. 6. 12.
[일제강점기/의학] 최초의 한의사 모임(1915) 최초의 한의사 모임(1915) 2024. 6. 11.
[일제강점기/의학] 지석영 신문 기사 지석영 신문 기사 지석영을 조선의 로 칭한 신문기사  (매일신보 1931. 1. 25) ★ 지석영(池錫永, 1855~1935) : 조선 시대 말기의 문신, 의사, 한글 학자. 대한제국의 문관, 의생, 정치인, 한글학자, 교육자, 저술가. 고종 20년(1883) 문과에 급제하였고, 종두법의 하나인 우두법의 보급에 공헌하였다.★ 에드워드 제너(Edward Jenner, 1749 ~ 1823) : 영국의 의사이다. 천연두 예방법인 우두법의 발견하고 천연두 백신을 만들었다. 1980년 세계보건총회(WHA)는 천연두의 박멸을 선언했다. 2024. 6. 10.
[일제강점기/민족말살정책] 신사참배 강요 신사참배 강요 ★ 신사참배 강요(神社參拜強要) : 일제강점기에 한국 곳곳에 신사를 세운 뒤 한국인에게 참배하도록 강제한 정책. 처음에는 강요하지 않았으나, 1930년대 일본이 대륙 침략을 획책하면서 민족말살정책의 일환으로 점차 강제적인 정책으로 변하였다. 2024. 5. 23.
[조선/정치] 사림 계보 사림 계보  ★ 사림(士林) : 정계에 진출하지 않고 유학을 공부하던 문인과 학자로서 고려 말 온건파 사대부를 계승했다. 15세기 이후 조선 중기 중앙 정계를 주도한 정치집단이다. 훈구파에 대립하여 사림파(士林派)라고 불리기도 하며, 유림(儒林)으로도 불린다. 2024. 5. 17.
[조선/정치] 붕당 계보 붕당 계보  ★ 붕당정치(朋黨政治) : 각 붕당들 사이의 공존을 특징으로 하는 조선의 독특한 정치 운영 형태. 붕당은 조선 중기 이후 특정한 지역적, 학문적, 정치적 입장을 공유하는 양반들이 모여 구성한 정치 집단이다. 상호비판과 견제를 통한 균형과 공존을 원칙으로 하였으나 과도한 정쟁으로 폐단이 생겨나자, 조선 후기에 탕평론 등이 대두되기도 하였다. 19세기 초에 세도정치가 등장하며 막을 내렸다. 2024. 5. 14.
[일제강점기/경제] 서민들의 농촌 취락(1930년대) 서민들의 농촌 취락(1930년대) 2024. 5. 14.
[조선/정치] 붕당 계보 붕당 계보       ★ 붕당정치(朋黨政治) : 각 붕당들 사이의 공존을 특징으로 하는 조선의 독특한 정치 운영 형태. 붕당은 조선 중기 이후 특정한 지역적, 학문적, 정치적 입장을 공유하는 양반들이 모여 구성한 정치 집단이다. 상호비판과 견제를 통한 균형과 공존을 원칙으로 하였으나 과도한 정쟁으로 폐단이 생겨나자, 조선 후기에 탕평론 등이 대두되기도 하였다. 19세기 초에 세도정치가 등장하며 막을 내렸다. 2024. 5. 13.
[일제강점기/문화] 양장을 한 여인 양장을 한 여인 2024. 5. 9.
[일제강점기] 돈의문(1910년대) 돈의문(1910년대) ★ 돈의문(敦義門) : 조선의 수도인 한양의 4대문(大門) 중의 하나로 서쪽의 대문이다. 근대 이후부터 서대문(西大門)으로도 불린다. 한양도성의 축조와 함께 1396년에 건립되었으나 1915년 일제가 철거하였다. 현재 돈의문 자리에 구조물을 설치해 놓았다. 2024. 5. 8.
[일제강점기/문화예술] 단성사 단성사 ★ 단성사(團成社) : 1907년 서울특별시 종로구 묘동에 세워진 한국 최초의 본격적인 상설 영화관. 일제강점기 동안 다양한 영화를 상영하였고, 연극 · 음악 · 무용 공연으로도 활용되었다. 일제강점기 말에는 으로 개칭하였다가 1945년 광복 후 다시 단성사로 바뀌어 악극을 공연하기도 하였으며, 오랫동안 영화를 상영하며 서울의 문화 중심지로 자리매김하였다. 2001년 옛건물이 철거되고 2005년 멀티플렉스로 재개관하였으나 경영악화로 부도처리되었으며, 현재 단성골드주얼리센터와 단성사영화역사관 등이 운영되고 있다. 2024. 3. 25.
[일제강점기/경제항일운동] 물산장려운동 물산장려운동 ★ 물산장려운동(物産奬勵運動) : 일제 강점기 1920년대 일제의 경제적 수탈정책에 맞서 전개하였던 범국민적 민족경제 자립실천운동. 1920년대 일본 기업의 한국 진출로 일본에 대한 경제 예속이 심화되자 한국인들은 평양과 경성을 중심으로 전개하였다. 를 조직하고 실천과제로 경제계 진흥, 실업자 구제, 근검절약, 국산품애용 등을 내세워 큰 호응을 얻었다. 그러나, 토산품(국산품) 가격이 폭등하고 상인과 자본가들의 이익만 늘어나자 사회주의 계열의 비판을 받았고, 일제의 탄압과 친일세력의 관여로 변질되어 쇠퇴하였다. 2024. 2. 15.
[일제강점기/독립운동가]김상옥 의사가 운영했던 영덕철물점의 인장 김상옥 의사가 운영했던 영덕철물점의 인장 영덕철물점의 인장 영덕철물점의 인장과 김상옥 의사의 도장 ★ 김상옥(金相玉, 1890~1923) :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 3.1 운동 이후 항일 운동을 시작하였으며, 항일 단체인 을 결성하여 황동하고 를 발행하였다. 상하이로 망명한 뒤 의열단에 가입하였고, 1922년 권총과 폭탄을 가지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1923년 1월 12일 독립운동 탄압의 본산으로 악명이 높았던 종로경찰서에 폭탄을 투척하였다. 그 뒤, 피신 중에 사이토 총독 암살을 위해 서울역 주변을 배회하다 일본 경찰에 포위되어 싸우다가 총알이 떨어지자 자결하였다. 2024. 1. 4.
[일제강점기/독립운동가]김상옥 의사의 동상(서울 마로니에 공원) 김상옥 의사의 동상 (서울 마로니에 공원) ★ 김상옥(金相玉, 1890~1923) :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 3.1 운동 이후 항일 운동을 시작하였으며, 항일 단체인 을 결성하여 황동하고 를 발행하였다. 상하이로 망명한 뒤 의열단에 가입하였고, 1922년 권총과 폭탄을 가지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1923년 1월 12일 독립운동 탄압의 본산으로 악명이 높았던 종로경찰서에 폭탄을 투척하였다. 그 뒤, 피신 중에 사이토 총독 암살을 위해 서울역 주변을 배회하다 일본 경찰에 포위되어 싸우다가 총알이 떨어지자 자결하였다. 2024. 1. 3.
[일제강점기/독립운동가]김상옥 의사의 어록 비(서울 효제초등학교 교정) 김상옥 의사의 어록 비 (서울 효제초등학교 교정) 순국선열 김상옥 의사 어록 나의 생사가 이번 거사에 달렸소. 만약 실패하면 내세에서나 만나봅시다. 나는 자결하여 뜻을 지킬지언정 적의 포로가 되지는 않겠소. 임시정부 요인들에게 남긴말 1922년 12월 1일 상해를 떠나면서 ★ 김상옥(金相玉, 1890~1923) :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 3.1 운동 이후 항일 운동을 시작하였으며, 항일 단체인 을 결성하여 황동하고 를 발행하였다. 상하이로 망명한 뒤 의열단에 가입하였고, 1922년 권총과 폭탄을 가지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1923년 1월 12일 독립운동 탄압의 본산으로 악명이 높았던 종로경찰서에 폭탄을 투척하였다. 그 뒤, 피신 중에 사이토 총독 암살을 위해 서울역 주변을 배회하다 일본 경찰에 포위되어.. 2024. 1. 2.
[일제강점기/독립운동가]김상옥 추도문 김상옥 추도문 백범 김구 선생의 휘호 백범 김구 선생의 휘호(1946년 추모사업회 참석하여 씀) 이시영 선생의 휘호 조소앙 선생의 휘호 중국 지인의 휘호 ★ 김상옥(金相玉, 1890~1923) :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 3.1 운동 이후 항일 운동을 시작하였으며, 항일 단체인 을 결성하여 황동하고 를 발행하였다. 상하이로 망명한 뒤 의열단에 가입하였고, 1922년 권총과 폭탄을 가지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1923년 1월 12일 독립운동 탄압의 본산으로 악명이 높았던 종로경찰서에 폭탄을 투척하였다. 그 뒤, 피신 중에 사이토 총독 암살을 위해 서울역 주변을 배회하다 일본 경찰에 포위되어 싸우다가 총알이 떨어지자 자결하였다. 2024. 1. 1.
[일제강점기/독립운동가]강우규 의사 흉상(용산 전쟁 박물관) 강우규 의사 흉상 (용산 전쟁 박물관) ★ 강우규(姜宇奎, 1855~1920) : 일제 강점기의 한의사이자 독립운동가. 1919년 조선총독부 총독으로 부임해 온 사이토 마코토를 저격하였으나 폭탄이 다른 데로 떨어져 거사에 실패하였으나, 일제 관헌 및 추종자 37명에게 중경상을 입혔다. 현장에서 도피하였으나 친일파 고등계 형사 김태석에서 붙잡혀 수감되었고, 1920년 11월 29일 서대문감옥에서 교수형을 당하였다. 2023. 12. 20.
[일제강점기/독립운동가]강우규 의사의 기록(신동아) 강우규 의사의 기록(신동아) ★ 강우규(姜宇奎, 1855~1920) : 일제 강점기의 한의사이자 독립운동가. 1919년 조선총독부 총독으로 부임해 온 사이토 마코토를 저격하였으나 폭탄이 다른 데로 떨어져 거사에 실패하였으나, 일제 관헌 및 추종자 37명에게 중경상을 입혔다. 현장에서 도피하였으나 친일파 고등계 형사 김태석에서 붙잡혀 수감되었고, 1920년 11월 29일 서대문감옥에서 교수형을 당하였다. 2023. 12. 18.
[개화기]돈의문으로 입성하는 일본군(1904) 돈의문으로 입성하는 일본군(1904) ★ 돈의문(敦義門) : 조선의 수도인 한양의 4대문(大門) 중의 하나로 서쪽의 대문이다. 근대 이후부터 서대문(西大門)으로도 불린다. 한양도성의 축조와 함께 1396년에 건립되었으나 1915년 일제가 철거하였다. 현재 돈의문 자리에 구조물을 설치해 놓았다. 2023. 12. 14.
[신라중대] 신라 중대의 발전 신라 중대의 발전 2023. 12. 13.
[삼국]삼국의 통일 과정 삼국의 통일 과정 2023. 10. 21.
[삼국]6~7세기 동아시아 국제관계 6~7세기 동아시아 국제관계 2023. 10.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