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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문화예술] 왜관도(倭館圖) 왜관도(倭館圖) ★ 왜관도(倭館圖) : 1678년~1876년까지 오늘날 용두산공원 일대에 자리했던 초량왜관(草梁倭館)을 그린 그림. 1764년 조선 통신사의 공식 화원으로 일본에 다녀왔던 화가 변박(卞璞)의 작품이다. 조선후기(1783). 종이에 채색.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2026. 1. 4.
[개화기/문화와예술] 소금 장수 소금 장수 ★ 김준근(金俊根, 생몰년 미상) : 조선 말기와 개화기에 활동한 평민 출신 풍속화. 19세기 말에 개항장으로 개방된 부산, 원산, 인천 등에서 자신이 그린 풍속화를 서양인들에게 판매했다는 기록이 전하며 서구 여러나라에서 그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작품은 , 등의 있으며, 선교사가 번역하여 발행한 에 목판화 도상 42점이 실려 있다. 이는 개화기에 제작된 풍속판화여서 그 의미가 크다. 2026. 1. 1.
[개화기/문화예술] 갓일 갓일 ★ 갓일 : 갓을 만드는 작업★ 김준근(金俊根, 생몰년 미상) : 조선 말기와 개화기에 활동한 평민 출신 풍속화. 19세기 말에 개항장으로 개방된 부산, 원산, 인천 등에서 자신이 그린 풍속화를 서양인들에게 판매했다는 기록이 전하며 서구 여러나라에서 그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작품은 , 등의 있으며, 선교사가 번역하여 발행한 에 목판화 도상 42점이 실려 있다. 이는 개화기에 제작된 풍속판화여서 그 의미가 크다. 2025. 12. 31.
[개화기/문화예술] 송응도(松鷹圖) 송응도(松鷹圖) ★ 장승업(張承業, 1843 ~ 1897) 조선 말기, 개화기의 화가. 호 오원(吾園). 도화서 화원(畵員)을 지내고, 벼슬은 감찰(監察)에 이르렀다. 산수, 인물, 사군자 등 다양한 소재를 다루는데 뛰어났으며. 안견(安堅), 김홍도(金弘道)와 함께 조선 화단의 3대 거장으로 일컬어진다. 청나라의 위안스카이, 리홍장은 그의 그림을 얻어가려고 여러 번 청탁을 했다고 한다. 작품은 〈기명절지도〉, 〈풍림산수도(楓林山水圖)〉, 〈산수영모절지 병풍(山水翎毛折枝屛風)〉, 〈산수도(山水圖)〉, 2025. 12. 29.
[조선전기/공예] 백자 편병 백자 편병 16세기, 호암미술관 소장 2025. 12. 28.
[조선전기/공예] 순백자 항아리( 15세기) 순백자 항아리( 15세기) ★ 순백자 항아리( 15세기) : 전형적인 조선 전기 백자 항아리. 경기도 광조 관요에에서 만들어진 왕실 용품을 추정한다. 2025. 12. 27.
[조선/민속] 등잔 등잔 ★ 등잔 : 기름을 담아 불을 붙일 수 있도록 만든 그릇. 한지나 헝겊으로 만든 심지를 만들어 기름이 배어들게 하여 불을 붙였다. 밀랍으로 만든 초는 매우 비쌌으므로 백성들은 등잔을 주로 사용하였다. 인공적인 등잔은 석기시대에 만들어졌으며, 한국에서는 삼국시대부터 등잔이 많이 출토되고 있다. 목제, 토제, 도자기, 사기, 철제, 놋쇠 등 다양한 재료로 만들어졌으며, 조선 시대에는 백자 등잔을 많이 사용하였다. 개화기에 서양으로부터 전구와 값싼 파라핀 양초가 도입되면서 등잔을 사용이 크게 줄었으며, 결국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2025. 12. 23.
[조선/민속] 옹기 생활도구 옹기 생활도구 옹기 항아리와 또아리 옹기 항아리 옹기 주전자 옹기 풍로 ★ 옹기(甕器) : 질그릇(진흙으로 빗어 잿물을 입히지 않고 구워 만듬)과 오지그릇(진흙으로 빗어 잿물을 입혀 구움)의 통칭. 지금은 오지그릇만을 의미한다. 장식 및 관상용으로 많이 쓰인 도자기와 달리 옹기는 실생활에 사용하였으며, 양반보다 서민들이 많이 사용하였으며, 지역과 기후에 따라 모양과 크기가 다양하였다. 고대부터 근대까지 민가에서 사용하였으나, 현대에는 생활방식의 변화로 제작 및 사용량이 줄고 있다. 2025. 12. 22.
[조선/민속] 풀매 풀매 ★ 풀매 : 풀쌀을 가는 작은 맷돌로 윗돌의 지름이 30㎝ 정도이다. 옷, 이불, 모시·명주 등에 풀을 먹일 때에 물에 불린 쌀을 곱게 갈아서 풀체로 걸러 풀을 쑤거나 말려두고 썼다. 2025. 12. 21.
[조선/민속] 맷돌 맷돌 ★ 맷돌(millstones) : 곡식을 가는 기구. 기원전 2000년 경에 발명되었다. 둥글넓적한 돌 두 개를 포개고, 위에 뚫린 구멍으로 곡식을 넣으며 손잡이를 돌려서 갈게 된다. 맷돌을 돌리는 맷돌의 손잡이를 맷손이라고 하며, 대개 나무로 만들고 윗돌 옆에 수직으로 달아 손잡이를 돌려서 곡식을 간다. 조선시대에는 곡식 뿐 아니라 콩을 갈아 두부를 만드는데 널리 사용되었다. 2025. 12. 20.
[조선/민속] 화로(火爐) 화로(火爐) 놋화로 놋화로와 곱돌화로 자개장식 화로 철제화로 전골냄비와 화로 ★ 화로(火爐) : 숯불을 담아놓는 그릇으로 놋쇠, 철, 돌 등 다양한 소재로 만들었다. 겨울에 숯불을 담아 방 가운데 두고 난방용으로 사용하였으며, 음식을 데우기도 하였다. 2025. 12. 19.
[조선/민속] 남방애 남방애 ★ 남방애 : 제주도에서 사용하던 나무 절구. ‘나무로만든 방아’라는 의미로 제주도 방언이다. 큰 통나무 속을 파고 현무암으로 만든 돌확을 고정하였다. 여러 명이 한꺼번에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25. 12. 18.
[조선/민속] 쇠절구와 공이 쇠절구와 공이 2025. 12. 17.
[조선/민속] 나무절구와 돌절구 나무절구와 돌절구 2025. 12. 16.
[조선/의학] 거북형 약절구 거북형 약절구 2025. 12. 15.
[조선후기/건축] 수어장대 수어장대 ★ 수어장대(守禦將臺) :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에 있는 조선시대의 성곽시설이다. 조선 인조 2년(1624) 남한산성을 쌓을 때 만들어진 4개의 장대 중 하나이다. 장대란 지휘관이 올라서서 군대를 지휘하도록 높은 곳에 쌓는 대(臺)를 말한다. 이곳은 병자호란(1636) 때 인조(재위 1623∼1649)가 직접 군사를 지휘하여 청나라 태종의 군대와 45일간 대항하여 싸운 곳이기도 하다. 처음에는 1층 누각으로 짓고 서장대라 불렀으나, 영조 27년(1751)에 이기진이 왕의 명령으로 서장대 위에 2층 누각을 지었다. 현재 건물은 1896년에 다시 고쳐 세운 것으로 인조 대에 지은 4개의 장대 중 유일하게 남아있는 중요한 건물이다. 경기도의 유형문화재 제1호. 2025. 11. 21.
[조선전기/건축] 광통교 광통교 광통교, 광통교, 현재의 광교(광통교) ★ 광통교(廣通橋) : 현재 광교 자리에 있었던 조선 시대의 다리로 . 지금의 서울특별시 종로구 서린동 124번지 부근에 있었다. 태조 때에 흙으로 축조되었다가 폭우로 무너지자 태종 10년(1410)에 축조하였는데, 이때 정릉(태조의 계비 신덕왕후 강씨의 릉)의 돌을 가져와 사용하였다. 광통교는 도성 안 중심통로였으며, 주변에 시전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였으며, 정월 대보름에 답교(踏橋)놀이를 하였다. 1899년 전차노선이 신설되면서 선로 밑에 묻히게 되었는데, 해방 이후 청계천이 복개되면서 남아 있던 다리도 사라졌다. 2003년 청계천복원사업의 일환으로 복원되어 광교(廣橋)라 불린다. 2025. 11. 18.
[조선] 숙수 숙수 드라마 '철인왕후' 중 한 장면 ★ 숙수(熟手) : 조선 시대의 남성 요리사. 잔치 등 특정 행사 때 음식을 전문적으로 만들었다. 궁궐에 속한 숙수는 대령숙수라고 불렀으며 수라상을 차렸다. 숙수들은 공노비 신분이었고, 음식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큰 처벌을 받기도 했다. 2025. 10. 29.
[조선/왕실문화] 생각시 생각시 드라마 '대장금'의 한 장면 ★ 생각시 : 조선시대, 입궁한 어린 궁녀로 관례(성년식)를 치르기 전의 견습 궁녀. 생각시들은 입궁 후 약 15년이 지나면 관례를 치르고 정식 '나인'이 되었다. 2025. 10. 28.
[고려후기/정치행정] 장계 홍패 장계 홍패 ★ 장계 홍패(張桂 紅牌) : 고려 충렬왕 31년(1305), 인동 장씨의 시조인 장계(張桂)가 진사시에 급제하여 받은 급제 증서. 세조 5년(1459)에 문과의 병과 제3급에 합격한 증서이다. 홍패 옆에는 장씨의 내력과 홍패의 보관상태를 써 놓았다. 장계 홍패는 인동 장씨 가문에서 소장하고 있는 3점의 홍패 중 고려시대의 유물이며, 2점은 조선시대의 것이다. 2025. 10.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