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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복식및장신구] 복온공주 활옷 복온공주 활옷 19세기, 국립고궁박물관 소장 ★ 복온공주(福溫公主, 1818 ~ 1832) : 조선의 제23대 국왕 순조와 순원왕후의 차녀. ★ 활옷: 활의(闊衣)라고도 한다. 원래는 조선 시대 공주와 옹주의 대례복이었으나 나중에는 서민의 혼례복으로도 이용되었다. 모양은 원삼과 비슷하지만 소매가 넓고 붉은색 비단에 노란색, 다홍색, 남색의 색동과 흰색 한삼을 달고, 가슴·등·소매 끝에는 연꽃, 모란 등으로 화려하게 수놓았다. 2026. 3. 20.
[조선/복식및장신구] 활옷 활옷 19세기, 국립대구박물관 소장 ★ 활옷: 활의(闊衣)라고도 한다. 원래는 조선 시대 공주와 옹주의 대례복이었으나 나중에는 서민의 혼례복으로도 이용되었다. 모양은 원삼과 비슷하지만 소매가 넓고 붉은색 비단에 노란색, 다홍색, 남색의 색동과 흰색 한삼을 달고, 가슴·등·소매 끝에는 연꽃, 모란 등으로 화려하게 수놓았다. 2026. 3. 19.
[조선/복식및장신구] 녹원삼(綠圓衫) 녹원삼(綠圓衫) ★ 원삼(圓衫) : 활옷과 함께 왕실 여성의 혼례복이자 대례복으로 앞깃이 둥글어 원삼이라 부른다. 지위에 따라 색을 달리한다. 황후는 황원삼(黃圓衫), 왕비의 홍원삼(紅圓衫), 빈궁(嬪宮)은 자적 원삼(紫赤圓衫), 공주와 옹주는 녹원삼을 입었다. 녹원삼은 정조 때 이후 서민들도 혼례복으로 허용되었다. 2026. 3. 18.
자적 원삼(紫赤圓衫) 자적 원삼(紫赤圓衫) ★ 원삼(圓衫) : 활옷과 함께 왕실 여성의 혼례복이자 대례복으로 앞깃이 둥글어 원삼이라 부른다. 지위에 따라 색을 달리한다. 황후는 황원삼(黃圓衫), 왕비의 홍원삼(紅圓衫), 빈궁(嬪宮)은 자적 원삼(紫赤圓衫), 공주와 옹주는 녹원삼을 입었다. 녹원삼은 정조 때 이후 서민들도 혼례복으로 허용되었다. 2026. 3. 17.
[조선/복식및장신구] 영친왕비 홍원삼 영친왕비 홍원삼 ★ 원삼(圓衫) : 활옷과 함께 왕실 여성의 혼례복이자 대례복으로 앞깃이 둥글어 원삼이라 부른다. 지위에 따라 색을 달리한다. 황후는 황원삼(黃圓衫), 왕비의 홍원삼(紅圓衫), 빈궁(嬪宮)은 자적 원삼(紫赤圓衫), 공주와 옹주는 녹원삼을 입었다. 녹원삼은 정조 때 이후 서민들도 혼례복으로 허용되었다. 2026. 3. 16.
[조선/복식및장신구] 황원삼(黃圓衫) 황원삼(黃圓衫) ★ 원삼(圓衫) : 활옷과 함께 왕실 여성의 혼례복이자 대례복으로 앞깃이 둥글어 원삼이라 부른다. 지위에 따라 색을 달리한다. 황후는 황원삼(黃圓衫), 왕비의 홍원삼(紅圓衫), 빈궁(嬪宮)은 자적 원삼(紫赤圓衫), 공주와 옹주는 녹원삼을 입었다. 녹원삼은 정조 때 이후 서민들도 혼례복으로 허용되었다. 2026. 3. 15.
[조선/복식및장신구] 적의(翟衣) 적의(翟衣) ★ 적의(翟衣) : 고려, 조선, 대한제국 및 명나라 왕비/황후가 입던 대례복. 종묘사직에 참배할 때나 중요한 국가행사 때 입었다. 고려 공민왕 때부터 입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조선 시대에는 명의 영향을 받아 발전하였다. 조선시대에는 붉은 색 적의를 입었으나 대한제국 이후 푸른색의 치적의를 입었다. 현재 영친왕비와 순정효황후의 적의가 남아있다. 2026. 3. 14.
[조선후기/왕실문화] 궁중연회(재연) 궁중연회(재연) ★ ‘원행을묘정리의궤(園幸乙卯整理儀軌, 정조 19년, 1795년)’에 기록된 혜경궁 홍씨의 회갑연 재연. 의궤에는 잔치의 진행과정, 참석자, 춤과 음악, 음식의 재료와 가짓수 등이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2026. 2. 16.
[조선후기/문화예술] 월화취생도(김홍도) 월화취생도(김홍도) ★ 김홍도(金弘道, 1745~1806) : 조선 후기의 화가. 호는 단원(檀園). 정조 시대 때 문예부흥기의 대표적인 화가. 회화의 다양한 분야에서 독자적인 화풍을 구축하였으며, 특히 풍속화가 유명하다. 2026. 2. 13.
[조선후기/문화예술] 왜관도(倭館圖) 왜관도(倭館圖) ★ 왜관도(倭館圖) : 1678년~1876년까지 오늘날 용두산공원 일대에 자리했던 초량왜관(草梁倭館)을 그린 그림. 1764년 조선 통신사의 공식 화원으로 일본에 다녀왔던 화가 변박(卞璞)의 작품이다. 조선후기(1783). 종이에 채색.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2026. 1. 4.
[개화기/문화와예술] 소금 장수 소금 장수 ★ 김준근(金俊根, 생몰년 미상) : 조선 말기와 개화기에 활동한 평민 출신 풍속화. 19세기 말에 개항장으로 개방된 부산, 원산, 인천 등에서 자신이 그린 풍속화를 서양인들에게 판매했다는 기록이 전하며 서구 여러나라에서 그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작품은 , 등의 있으며, 선교사가 번역하여 발행한 에 목판화 도상 42점이 실려 있다. 이는 개화기에 제작된 풍속판화여서 그 의미가 크다. 2026. 1. 1.
[개화기/문화예술] 갓일 갓일 ★ 갓일 : 갓을 만드는 작업★ 김준근(金俊根, 생몰년 미상) : 조선 말기와 개화기에 활동한 평민 출신 풍속화. 19세기 말에 개항장으로 개방된 부산, 원산, 인천 등에서 자신이 그린 풍속화를 서양인들에게 판매했다는 기록이 전하며 서구 여러나라에서 그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작품은 , 등의 있으며, 선교사가 번역하여 발행한 에 목판화 도상 42점이 실려 있다. 이는 개화기에 제작된 풍속판화여서 그 의미가 크다. 2025. 12. 31.
[개화기/문화예술] 송응도(松鷹圖) 송응도(松鷹圖) ★ 장승업(張承業, 1843 ~ 1897) 조선 말기, 개화기의 화가. 호 오원(吾園). 도화서 화원(畵員)을 지내고, 벼슬은 감찰(監察)에 이르렀다. 산수, 인물, 사군자 등 다양한 소재를 다루는데 뛰어났으며. 안견(安堅), 김홍도(金弘道)와 함께 조선 화단의 3대 거장으로 일컬어진다. 청나라의 위안스카이, 리홍장은 그의 그림을 얻어가려고 여러 번 청탁을 했다고 한다. 작품은 〈기명절지도〉, 〈풍림산수도(楓林山水圖)〉, 〈산수영모절지 병풍(山水翎毛折枝屛風)〉, 〈산수도(山水圖)〉, 2025. 12. 29.
[조선전기/공예] 백자 편병 백자 편병 16세기, 호암미술관 소장 2025. 12. 28.
[조선전기/공예] 순백자 항아리( 15세기) 순백자 항아리( 15세기) ★ 순백자 항아리( 15세기) : 전형적인 조선 전기 백자 항아리. 경기도 광조 관요에에서 만들어진 왕실 용품을 추정한다. 2025. 12. 27.
[조선/민속] 등잔 등잔 ★ 등잔 : 기름을 담아 불을 붙일 수 있도록 만든 그릇. 한지나 헝겊으로 만든 심지를 만들어 기름이 배어들게 하여 불을 붙였다. 밀랍으로 만든 초는 매우 비쌌으므로 백성들은 등잔을 주로 사용하였다. 인공적인 등잔은 석기시대에 만들어졌으며, 한국에서는 삼국시대부터 등잔이 많이 출토되고 있다. 목제, 토제, 도자기, 사기, 철제, 놋쇠 등 다양한 재료로 만들어졌으며, 조선 시대에는 백자 등잔을 많이 사용하였다. 개화기에 서양으로부터 전구와 값싼 파라핀 양초가 도입되면서 등잔을 사용이 크게 줄었으며, 결국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2025. 12. 23.
[조선/민속] 옹기 생활도구 옹기 생활도구 옹기 항아리와 또아리 옹기 항아리 옹기 주전자 옹기 풍로 ★ 옹기(甕器) : 질그릇(진흙으로 빗어 잿물을 입히지 않고 구워 만듬)과 오지그릇(진흙으로 빗어 잿물을 입혀 구움)의 통칭. 지금은 오지그릇만을 의미한다. 장식 및 관상용으로 많이 쓰인 도자기와 달리 옹기는 실생활에 사용하였으며, 양반보다 서민들이 많이 사용하였으며, 지역과 기후에 따라 모양과 크기가 다양하였다. 고대부터 근대까지 민가에서 사용하였으나, 현대에는 생활방식의 변화로 제작 및 사용량이 줄고 있다. 2025. 12. 22.
[조선/민속] 풀매 풀매 ★ 풀매 : 풀쌀을 가는 작은 맷돌로 윗돌의 지름이 30㎝ 정도이다. 옷, 이불, 모시·명주 등에 풀을 먹일 때에 물에 불린 쌀을 곱게 갈아서 풀체로 걸러 풀을 쑤거나 말려두고 썼다. 2025. 12. 21.
[조선/민속] 맷돌 맷돌 ★ 맷돌(millstones) : 곡식을 가는 기구. 기원전 2000년 경에 발명되었다. 둥글넓적한 돌 두 개를 포개고, 위에 뚫린 구멍으로 곡식을 넣으며 손잡이를 돌려서 갈게 된다. 맷돌을 돌리는 맷돌의 손잡이를 맷손이라고 하며, 대개 나무로 만들고 윗돌 옆에 수직으로 달아 손잡이를 돌려서 곡식을 간다. 조선시대에는 곡식 뿐 아니라 콩을 갈아 두부를 만드는데 널리 사용되었다. 2025. 12. 20.
[조선/민속] 화로(火爐) 화로(火爐) 놋화로 놋화로와 곱돌화로 자개장식 화로 철제화로 전골냄비와 화로 ★ 화로(火爐) : 숯불을 담아놓는 그릇으로 놋쇠, 철, 돌 등 다양한 소재로 만들었다. 겨울에 숯불을 담아 방 가운데 두고 난방용으로 사용하였으며, 음식을 데우기도 하였다. 2025. 12.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