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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복식및장신구] 여성의 머리꾸밈 여성의 머리꾸밈 ★ 빗치개(왼쪽) : 가르마를 타는 게 사용한 도구. 20cm★ 뒤꽂이(가운데) : 쪽진 머이 뒤에 꽂는 장신구. 귀이개를 겸하기도 했다. ★ 떨잠(오른쪽) : 왕실 여성들이 어여머리 같은 예장용 머리를 할 때 꽂는 장신구. 움직일 때마다 장식이 떨리며 화려함과 우아함을 더했다. 2026. 4. 4.
[조선/복식및장신구] 봉황잠(鳳凰簪) 봉황잠(鳳凰簪) ★ 봉황잠(鳳凰簪) : 봉황 모양을 비녀 머리에 장식한 비녀로, 왕비나 세자빈 등 최고 지위의 여성만 사용할 수 있었다. 조선후기. 2026. 4. 3.
[조선/복식및장신구] 얹은머리 얹은머리 ★ 얹은머리 : 부유한 서민 여성이나 기생들이 많이 했던 머리로 트레머리라고도 했다. 다리(가체)를 머리카락과 함께 연결해 땋아 내린것을 머리위에 틀어 올리거나 가체 한단을 두르고 더 굵은 것을 위에 얹어 댕기로 고정시켰다. 가체에 장신구를 꽂아 화려하게 꾸미기도 했다. 2026. 4. 1.
[조선/복식및장신구] 별감의 복식 별감의 복식 ★ 별감(別監) : 고려와 조선 시대 관직. 조시대에는 원(園)·유(囿)·화초·과물 등의 관리를 관장하는 장원서(掌苑署)와 왕명을 전달하는 액정서(掖庭署)에 소속되었다. 왕과 왕비, 세자가 거처하는 궁에는 별도의 별감이 소속되어 활동하였다. 궁중 내의 각종 행사와 잡무를 처리하고 무예별감은 궁궐 수호 및 왕족을 경호하였다. 노란 초립과 홍색포를 입은 사치스러운 복색이 유명하다. 2026. 3. 26.
[조선/복식및장신구] 당혜(唐鞋) 당혜(唐鞋) ★ 당혜(唐鞋) : 양갓집 부녀자들이 주로 신던 가죽신. 가죽으로 만들어 겉에 단을 씌우고, 신토와 뒤축에 당초무늬를 새겨넣었다. 안쪽은 융 같은 푹신함 옷감을 대었다. 바닥에는 징을 군데군데 박았다. 2026. 3. 25.
[조선/복식및장신구] 무지기 치마와 허리 가리개 무지기 치마와 허리 가리개 ★ 무지기 치마 : 조선시대 양반가 부녀자가 입었던 속옷. 치마 안에 받쳐 입어 치마선을 풍성하고 아름답게 보이고자 하였다. ★ 허리가리개 : 저고리가 짧아지면서 드러나는 신체를 가리고 가슴을 눌러 상체를 조였다. 지기치마와 함께 착용하여 상박하후(上薄下厚) 실루엣을 만들었다. 2026. 3. 24.
[조선/복식및장신구] 국의(鞠衣) 국의(鞠衣) ★ 국의(鞠衣) : 조선 성종 때부터 친잠례를 행할 때 왕비가 입었던 옷. 뽕나무의 색을 본떠 황색계열의 색인 상색을 사용하였으며, 한쌍의 봉황을 수놓은 흉배를 달았다. 내외명부 여성들은 아청색 예복을 입었다. 정조 때 부터는 원삼이나 당의로 간소화되었다. ★ 친잠례(親蠶禮) : 조선시대 왕비가 내외명부 여성들을 거느리고 직접 누에를 치고 고치를 거두던 국가의례. 백성에게 양잠(養蠶)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장려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2026. 3. 23.
[조선/복식및장신구] 노의 노의 ★ 노의(露衣) : 조선초기에 왕비 및 정4품 이상의 정처(正妻)가 입던 예복으로 고려시대에도 신분이 높은 여성들이 입었다. 부인들의 외출예복이자 조선말기까지 왕실 여성들이 혼례복으로 착용하기도 했다. 2026. 3. 22.
[조선/복식및장신구] 덕온공주 활옷 덕온공주 활옷 19세기, 미국 필드 박물관 소장 ★ 덕온공주(德溫公主, 1822 ~ 1844) : 조선의 제23대 국왕 순조와 순원왕후의 셋째 딸.★ 활옷: 활의(闊衣)라고도 한다. 원래는 조선 시대 공주와 옹주의 대례복이었으나 나중에는 서민의 혼례복으로도 이용되었다. 모양은 원삼과 비슷하지만 소매가 넓고 붉은색 비단에 노란색, 다홍색, 남색의 색동과 흰색 한삼을 달고, 가슴·등·소매 끝에는 연꽃, 모란 등으로 화려하게 수놓았다. 2026. 3. 21.
[조선/복식및장신구] 복온공주 활옷 복온공주 활옷 19세기, 국립고궁박물관 소장 ★ 복온공주(福溫公主, 1818 ~ 1832) : 조선의 제23대 국왕 순조와 순원왕후의 차녀. ★ 활옷: 활의(闊衣)라고도 한다. 원래는 조선 시대 공주와 옹주의 대례복이었으나 나중에는 서민의 혼례복으로도 이용되었다. 모양은 원삼과 비슷하지만 소매가 넓고 붉은색 비단에 노란색, 다홍색, 남색의 색동과 흰색 한삼을 달고, 가슴·등·소매 끝에는 연꽃, 모란 등으로 화려하게 수놓았다. 2026. 3. 20.
[조선/복식및장신구] 활옷 활옷 19세기, 국립대구박물관 소장 ★ 활옷: 활의(闊衣)라고도 한다. 원래는 조선 시대 공주와 옹주의 대례복이었으나 나중에는 서민의 혼례복으로도 이용되었다. 모양은 원삼과 비슷하지만 소매가 넓고 붉은색 비단에 노란색, 다홍색, 남색의 색동과 흰색 한삼을 달고, 가슴·등·소매 끝에는 연꽃, 모란 등으로 화려하게 수놓았다. 2026. 3. 19.
[조선/복식및장신구] 녹원삼(綠圓衫) 녹원삼(綠圓衫) ★ 원삼(圓衫) : 활옷과 함께 왕실 여성의 혼례복이자 대례복으로 앞깃이 둥글어 원삼이라 부른다. 지위에 따라 색을 달리한다. 황후는 황원삼(黃圓衫), 왕비의 홍원삼(紅圓衫), 빈궁(嬪宮)은 자적 원삼(紫赤圓衫), 공주와 옹주는 녹원삼을 입었다. 녹원삼은 정조 때 이후 서민들도 혼례복으로 허용되었다. 2026. 3. 18.
자적 원삼(紫赤圓衫) 자적 원삼(紫赤圓衫) ★ 원삼(圓衫) : 활옷과 함께 왕실 여성의 혼례복이자 대례복으로 앞깃이 둥글어 원삼이라 부른다. 지위에 따라 색을 달리한다. 황후는 황원삼(黃圓衫), 왕비의 홍원삼(紅圓衫), 빈궁(嬪宮)은 자적 원삼(紫赤圓衫), 공주와 옹주는 녹원삼을 입었다. 녹원삼은 정조 때 이후 서민들도 혼례복으로 허용되었다. 2026. 3. 17.
[조선/복식및장신구] 영친왕비 홍원삼 영친왕비 홍원삼 ★ 원삼(圓衫) : 활옷과 함께 왕실 여성의 혼례복이자 대례복으로 앞깃이 둥글어 원삼이라 부른다. 지위에 따라 색을 달리한다. 황후는 황원삼(黃圓衫), 왕비의 홍원삼(紅圓衫), 빈궁(嬪宮)은 자적 원삼(紫赤圓衫), 공주와 옹주는 녹원삼을 입었다. 녹원삼은 정조 때 이후 서민들도 혼례복으로 허용되었다. 2026. 3. 16.
[조선/복식및장신구] 황원삼(黃圓衫) 황원삼(黃圓衫) ★ 원삼(圓衫) : 활옷과 함께 왕실 여성의 혼례복이자 대례복으로 앞깃이 둥글어 원삼이라 부른다. 지위에 따라 색을 달리한다. 황후는 황원삼(黃圓衫), 왕비의 홍원삼(紅圓衫), 빈궁(嬪宮)은 자적 원삼(紫赤圓衫), 공주와 옹주는 녹원삼을 입었다. 녹원삼은 정조 때 이후 서민들도 혼례복으로 허용되었다. 2026. 3. 15.
[조선/복식및장신구] 적의(翟衣) 적의(翟衣) ★ 적의(翟衣) : 고려, 조선, 대한제국 및 명나라 왕비/황후가 입던 대례복. 종묘사직에 참배할 때나 중요한 국가행사 때 입었다. 고려 공민왕 때부터 입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조선 시대에는 명의 영향을 받아 발전하였다. 조선시대에는 붉은 색 적의를 입었으나 대한제국 이후 푸른색의 치적의를 입었다. 현재 영친왕비와 순정효황후의 적의가 남아있다. 2026. 3. 14.
[조선후기/왕실문화] 궁중연회(재연) 궁중연회(재연) ★ ‘원행을묘정리의궤(園幸乙卯整理儀軌, 정조 19년, 1795년)’에 기록된 혜경궁 홍씨의 회갑연 재연. 의궤에는 잔치의 진행과정, 참석자, 춤과 음악, 음식의 재료와 가짓수 등이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다. 2026. 2. 16.
[조선후기/문화예술] 월화취생도(김홍도) 월화취생도(김홍도) ★ 김홍도(金弘道, 1745~1806) : 조선 후기의 화가. 호는 단원(檀園). 정조 시대 때 문예부흥기의 대표적인 화가. 회화의 다양한 분야에서 독자적인 화풍을 구축하였으며, 특히 풍속화가 유명하다. 2026. 2. 13.
[조선후기/문화예술] 왜관도(倭館圖) 왜관도(倭館圖) ★ 왜관도(倭館圖) : 1678년~1876년까지 오늘날 용두산공원 일대에 자리했던 초량왜관(草梁倭館)을 그린 그림. 1764년 조선 통신사의 공식 화원으로 일본에 다녀왔던 화가 변박(卞璞)의 작품이다. 조선후기(1783). 종이에 채색.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2026. 1. 4.
[개화기/문화와예술] 소금 장수 소금 장수 ★ 김준근(金俊根, 생몰년 미상) : 조선 말기와 개화기에 활동한 평민 출신 풍속화. 19세기 말에 개항장으로 개방된 부산, 원산, 인천 등에서 자신이 그린 풍속화를 서양인들에게 판매했다는 기록이 전하며 서구 여러나라에서 그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다. 작품은 , 등의 있으며, 선교사가 번역하여 발행한 에 목판화 도상 42점이 실려 있다. 이는 개화기에 제작된 풍속판화여서 그 의미가 크다. 2026.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