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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769

해넘이 137 해넘이 137 2022년 9월 23일 2022. 9. 26.
해넘이 135 해넘이 135 2022년 9월 10일 2022. 9. 10.
해넘이 134 해넘이 134 2022년 7월 21일 2022. 7. 21.
함박눈, 겨울 호수 1 함박눈, 겨울 호수 1 2022. 2. 11.
겨울날 오후, 호수 겨울날 오후, 호수 2022. 2. 10.
유화 같다 유화 같다 2022. 2. 9.
눈 오리 떼 눈 오리 떼 누구의 작품일까, 정성이 대단해 2022. 2. 8.
귀엽다 귀엽다 눈 내린 다음날, 여기저기에 귀여운 눈사람들이 생겼다 2022. 2. 7.
해넘이 132 해넘이 132 2022년 1월 21일 2022. 2. 6.
발자국 발자국 2022. 2. 5.
겨울 풍경 겨울 풍경 2022. 2. 3.
벌개미취 벌개미취 2022. 2. 2.
잘 생겼다 잘 생겼다 뉘 집 개인지 참 잘 생겼다 2022. 1. 18.
해넘이 131 해넘이 131 2022년 1월 6일 2022. 1. 6.
해넘이 129 해넘이 129 2021년 11월 28일 2021. 12. 10.
모녀가 꼭 닮았네 모녀가 꼭 닮았네 2021. 11. 30.
가을, 호수 가을, 호수 2021. 11. 29.
폴짝 폴짝 2021. 11. 25.
물결 물결 일렁이는 물, 조약돌, 햇빛이 만들어낸 오묘한 조화 물결에 이끌려 사진을 찍지만 사진은 그 느낌을 담아내지 못한다 2021. 11. 24.
[현대/1950년대]구직(임응식, 1953) 구직(임응식, 1953) ★ 구직(임응식, 1953) : 허름한 차림에 이라는 팻말을 몸에 매단 청년의 모습과 양복을 입고 악수하는 중년 남성의 모습이 대비를 이루며 1950년대 사회상을 보여주는 한국 현대 사진사의 걸작이다.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2021. 11.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