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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사진자료실/근대491

[근대/열강의침략]강화도를 공격하는 프랑스군 강화도를 공격하는 프랑스군 ★ 병인양요(丙寅洋擾) : 고종 3년(1866)에 흥선대원군의 천주교 탄압인 병인박해를 구실로 삼아 프랑스가 일으킨 전쟁. 로즈 제독이 이끄는 프랑스 함대 7척이 강화도를 점령하고 프랑스 신부를 살해한 자에 대한 처벌과 통상조약 체결을 요구했으나 조선을 이것을 거부하고 무력으로 대항했으며, 프랑스 해군은 40여 일 만에 물러났다. 프랑스는 천주교 박해를 빌미로 조선의 문호를 개방시키려는 했으나 실패하였다. 이 사건으로 조선의 쇄국정책은 한층 강화되었다.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22. 12. 4.
[근현대/국제관계]얄타 회담 얄타 회담 ★ 얄타 회담(Yalta Conference) : 1945년 2월 4일부터 2월 11일까지 소련 흑해 연안에 있는 크림 반도의 얄타에서 미국 · 영국 · 소련의 수뇌자(루스벨트, 처칠, 스탈린)들이 모여 나치 독일의 제2차 세계 대전의 패전과 그 관리에 대하여 의견을 나눈 회담. 이 회담에서 연합국은 일본과의 전쟁을 의결하였다. 2021. 4. 14.
[근현대/국제관계]카이로 선언 카이로 선언 ★ 카이로 선언(Cairo Declaration) : 1943년 11월 27일 미국 · 영국 · 중국, 3개 연합국이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에 모여 발표한 공동선언. 5일간에 걸친 카이로 회담에는 루스벨트(미), 처칠(영), 장제스(중) 등이 대표로 참가하여 제2차 세계 대전 발발 후 최초로 일본에 대한 전략을 토의하였다. 회담 결과 발표한 선언에서 연합국은 승전하더라도 자국의 영토 확장을 도모하지 않을 것을 천명하고, 일본이 제1차 세계 대전 후 타국으로부터 약탈한 영토를 반환할 것을 요구했다. 특히 한국에 대해서는 앞으로 자유독립국가로 승인할 결의를 하여 처음으로 한국의 독립이 국제적으로 보장을 받았다. 카이로 선언의 조항은 포츠담 선언에서 재확인됐다. 2021. 4. 14.
[일제강점기/태평양전쟁]미주리호에서 항복 서명하는 일본 대표 미주리호에서 항복 서명하는 일본 대표 ★ 일본의 항복 : 일본 제국이 1945년 8월 14일에 연합국에 통보하고, 8월 15일 낮 12시에 쇼와 일왕이 무조건적인 항복을 선언한 것. 9월 2일에는 일본의 도쿄만 요코하마에 정박 중이던 미국 전함 USS 미주리 (BB-63) 선상에서 일본 대표 시게미쓰 마모루 외무대신이 정식으로 나와서 항복 문서에 서명을 하였다. 일본의 무조건적인 항복으로 제2차 세계 대전은 완전 종결되었다. 2021. 4. 11.
[일제강점기/태평양전쟁]원폭이 떨어진 시간에 멈춘 시계 원폭이 떨어진 시간에 멈춘 시계 ★ 히로시마·나가사키 원자폭탄 투하(広島・長崎原子爆彈投下, Atomic bombings of Hiroshima and Nagasaki) :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갈 무렵 1945년 미국은 일본의 히로시마(8월 6일), 나가사키(8월 9일)에 원자폭탄을 투하하였다. 미국은 일본에 원자폭탄을 투하하기 전 6개월 동안 일본에 공습을 하엿고, 영국 ․ 중화민국과 함께 포츠담 선언에서 일본에 무조건 항복을 요구하였으나, 일본이 항복하지 않자 원자폭탄을 투하하였다. 나가사키 원폭투하 6일 후 8월 15일 일본은 연합군에 무조건 항복을 선언하고, 9월 2일 항복 문서에 사인하면서 공식적으로 태평양 전쟁과 제2차 세계대전이 막을 내렸다. 일본의 항복으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의 일본 식민.. 2021. 4. 11.
[개화기/열강의침략]청일전쟁 중 종로를 행군하는 일본군 청일전쟁 중 종로를 행군하는 일본군 ★ 청일 전쟁(淸日戰爭) : 청나라와 일본이 조선의 지배권을 놓고 1894년 7월 25일부터 1895년 4월까지 벌인 전쟁. 전쟁은 일본이 승리하였고 청 ․ 일 양국은 심모노세키 조약을 체결하였다. 청은 조선에 대한 지배권을 상실하고 일본은 더욱 노골적으로 조선 침략을 추진하였다. 또한, 일본에 배상금 2억 냥(兩)을 지불하였고, 랴오둥 반도·타이완, 펑후 제도 등을 할양 및 일본에 할양 및 통상상의 특권을 부여하였다.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21. 4. 10.
[개화기/근대문물]개화기의 전차 개화기의 전차 2021. 4. 10.
[일제강점기/민속]상가(喪家)의 접객 상가(喪家)의 접객 2021. 4. 9.
[일제강점기/민속]유기 칠첩 반상기(1930년대) 유기 칠첩 반상기(1930년대) 2021. 4. 9.
[일제강점기/경제]소반 장수(보부상, 1920년대) 소반 장수(보부상, 1920년대) ★ 보부상(褓負商) : 전통사회에서 시장을 중심으로 봇짐이나 등짐을 지고 행상을 하면서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에 교환경제가 이루어지도록 중간자 역할을 했던 전문적인 상인. 상호 간에 규율, 예절, 상호 부조의 정신이 강하였다. 조선 중기 이후 장시의 발달과 함께 더욱 활발한 상업 활동을 전개하였다. 개항 이후 관군과 동학농민군 토벌에 참여하고, 황국협회를 결성하여 독립협회와 대립하기도 했다. 일제강점기 이후 일본의 탄압으로 보부상 조직은 거의 소멸되었으며, 일본 자본에 밀려 점차 줄어들었다. 2021. 4. 9.
[일제강점기/일제의탄압과만행] 동십자각과 서집자각의 위치(1923년 이후) 동십자각과 서집자각의 위치 (1923년 이후) ★ 동십자각(東十字閣) : 경복궁 동남쪽 모서리에 설치했던 망루. 서십자각과 짝으로 이루었으나 서집자각은 1915년 일제가 철거하였다. 사적 117호(경복궁 부속). ★ 서십자각(西十字閣) : 경복궁 서쪽에 있던 망루. 1923년 전차부설 공사를 하면서 철거되었다. 2021. 4. 8.
[일제강점기/대한제국황실]경복궁 안쪽에서 본 동십자각 경복궁 안쪽에서 본 동십자각 ★ 동십자각(東十字閣) : 경복궁 동남쪽 모서리에 설치했던 망루. 서십자각과 짝으로 이루었으나 서집자각은 1915년 일제가 철거하였다. 사적 117호(경복궁 부속). 2021. 4. 8.
[일제강점기/대한제국황실]서십자각 서십자각 ★ 서십자각(西十字閣) : 경복궁 서쪽에 있던 망루. 1923년 전차부설 공사를 하면서 철거되었다. 2021. 4. 8.
[일제강점기/일제의탄압과만행]창경원의 동물원 창경원의 동물원 ★ 창경궁(昌慶宮) : 대한민국 사적 제 123호. 조선 성종(1483년) 때에 건축한 궁궐로 창덕궁과 맞닿아 있다. 원래 세종이 태종을 위해 지은 궁이었으나 성종이 세 대비를 모시기 위해 중건하였다. 일제강점기에 동물원과 식물원, 이왕가 박물관이 들어서고, 이름도 ‘창경원’(昌慶苑)으로 격하되는 수난을 겪었다. 1983년에는 동물원과 식물원을 서울대공원으로 옮기고 이름도 창경궁으로 되찾았다. 2021. 4. 7.
[일제강점기/문화와예술] 삼천리 삼천리 ★ 삼천리(三千里) : 일제강점기의 잡지. 1929년 6월 조선 경성부(서울)에서 발행된 취미 · 시사 중심의 월간 종합잡지. 김동환, 김동인, 이광수, 정지용, 나혜석 등 당대의 걸출한 문인(文人)들이 필진으로 참여하였다. 정치, 사회, 취미, 역사, 시사 등 다양한 분야의 글을 소개하였으며, 은어와 비속어, 여성 운동, 조선의 독립운동에 대해서도 폭넓게 소개하였다. 1941년 폐간되었다가 이후 두 차례 복간되었다. 2021. 4. 7.
[일제강점기/문화와예술] 임자 없는 나룻배 [일제강점기/문화와예술] 임자 없는 나룻배 ★ 임자 없는 나룻배 : 1932년 흑백 35mm 필름으로 제작된 한국의 무성 영화. 각본·감독은 이규환, 나운규·문예봉(文藝峰)이 주연을 맡았다. 한국 근대 영화사의 수작으로 전형적인 권선징악을 탈피한 한국적 사실주의(리얼리즘)의 시초로 평가받는다. 2021. 4. 6.
[일제강점기/사회] 일제강점기의 출생율과 사망율 일제강점기의 출생율과 사망율 2021. 4. 6.
[일제강점기/과학기술] 수풍댐 수풍댐 ★ 수풍댐(水豐dam) : 압록강에 위치한 중력식 댐으로 북한의 평안북도 삭주군과 중국 랴오닝성 단둥 시 콴뎬 만족 자치현 사이에 있다. 일본이 1937~1943년에 걸쳐 건설하였다. 준공 당시에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댐이었으며, 후버 댐과 윌슨 댐에 이어서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수력발전소였다. 6.25 전쟁 중에 UN군의 공습을 세 차례 받았으며, 휴전 후 복구하였고 여러 번의 보수를 거쳐 지금까지 전력을 생산하고 있다. 2021. 4. 6.
[일제강점기/경제]흥남비료공장 흥남비료공장 ★ 흥남비료공장(興南肥料工場) : 일제가 함흥 남쪽에 건설한 대규모 질소 비료 공장으로, 당시 한국 최대의 비료 공장이었다. 태평양 전쟁 말기에 이곳에서 원자폭탄 개발을 추진하기도 했다. 6.25 전쟁 때 파괴되었으나 중국의 지원으로 재건하였으며, 1990년대부터 생산 계통 현대화 및 석탄 가스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1. 4. 5.
[일제강점기/경제수탈]줄포 정미소 줄포 정미소 ★ 줄포정미소 : 일제강점기 서해안 4대 항구 중 하나인 줄포면(전라북도 부안군)에 있던 정미소로, 독립운동가였으나 1940년대에 친일로 변절한 김성수 가문의 소유였다. 당시 줄포면은 부안 지역의 경제 중심지이지아 일본의 호남 지역의 농산물 수탈 거점이었다. 2021.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