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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사진자료실/근대514

[일제강점기/민족말살정책] 신사참배 강요 신사참배 강요 ★ 신사참배 강요(神社參拜強要) : 일제강점기에 한국 곳곳에 신사를 세운 뒤 한국인에게 참배하도록 강제한 정책. 처음에는 강요하지 않았으나, 1930년대 일본이 대륙 침략을 획책하면서 민족말살정책의 일환으로 점차 강제적인 정책으로 변하였다. 2024. 5. 23.
[일제강점기/경제] 서민들의 농촌 취락(1930년대) 서민들의 농촌 취락(1930년대) 2024. 5. 14.
[일제강점기/문화] 양장을 한 여인 양장을 한 여인 2024. 5. 9.
[일제강점기] 돈의문(1910년대) 돈의문(1910년대) ★ 돈의문(敦義門) : 조선의 수도인 한양의 4대문(大門) 중의 하나로 서쪽의 대문이다. 근대 이후부터 서대문(西大門)으로도 불린다. 한양도성의 축조와 함께 1396년에 건립되었으나 1915년 일제가 철거하였다. 현재 돈의문 자리에 구조물을 설치해 놓았다. 2024. 5. 8.
[일제강점기/문화예술] 단성사 단성사 ★ 단성사(團成社) : 1907년 서울특별시 종로구 묘동에 세워진 한국 최초의 본격적인 상설 영화관. 일제강점기 동안 다양한 영화를 상영하였고, 연극 · 음악 · 무용 공연으로도 활용되었다. 일제강점기 말에는 으로 개칭하였다가 1945년 광복 후 다시 단성사로 바뀌어 악극을 공연하기도 하였으며, 오랫동안 영화를 상영하며 서울의 문화 중심지로 자리매김하였다. 2001년 옛건물이 철거되고 2005년 멀티플렉스로 재개관하였으나 경영악화로 부도처리되었으며, 현재 단성골드주얼리센터와 단성사영화역사관 등이 운영되고 있다. 2024. 3. 25.
[일제강점기/경제항일운동] 물산장려운동 물산장려운동 ★ 물산장려운동(物産奬勵運動) : 일제 강점기 1920년대 일제의 경제적 수탈정책에 맞서 전개하였던 범국민적 민족경제 자립실천운동. 1920년대 일본 기업의 한국 진출로 일본에 대한 경제 예속이 심화되자 한국인들은 평양과 경성을 중심으로 전개하였다. 를 조직하고 실천과제로 경제계 진흥, 실업자 구제, 근검절약, 국산품애용 등을 내세워 큰 호응을 얻었다. 그러나, 토산품(국산품) 가격이 폭등하고 상인과 자본가들의 이익만 늘어나자 사회주의 계열의 비판을 받았고, 일제의 탄압과 친일세력의 관여로 변질되어 쇠퇴하였다. 2024. 2. 15.
[일제강점기/독립운동가]김상옥 의사가 운영했던 영덕철물점의 인장 김상옥 의사가 운영했던 영덕철물점의 인장 영덕철물점의 인장 영덕철물점의 인장과 김상옥 의사의 도장 ★ 김상옥(金相玉, 1890~1923) :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 3.1 운동 이후 항일 운동을 시작하였으며, 항일 단체인 을 결성하여 황동하고 를 발행하였다. 상하이로 망명한 뒤 의열단에 가입하였고, 1922년 권총과 폭탄을 가지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1923년 1월 12일 독립운동 탄압의 본산으로 악명이 높았던 종로경찰서에 폭탄을 투척하였다. 그 뒤, 피신 중에 사이토 총독 암살을 위해 서울역 주변을 배회하다 일본 경찰에 포위되어 싸우다가 총알이 떨어지자 자결하였다. 2024. 1. 4.
[일제강점기/독립운동가]김상옥 추도문 김상옥 추도문 백범 김구 선생의 휘호 백범 김구 선생의 휘호(1946년 추모사업회 참석하여 씀) 이시영 선생의 휘호 조소앙 선생의 휘호 중국 지인의 휘호 ★ 김상옥(金相玉, 1890~1923) :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 3.1 운동 이후 항일 운동을 시작하였으며, 항일 단체인 을 결성하여 황동하고 를 발행하였다. 상하이로 망명한 뒤 의열단에 가입하였고, 1922년 권총과 폭탄을 가지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1923년 1월 12일 독립운동 탄압의 본산으로 악명이 높았던 종로경찰서에 폭탄을 투척하였다. 그 뒤, 피신 중에 사이토 총독 암살을 위해 서울역 주변을 배회하다 일본 경찰에 포위되어 싸우다가 총알이 떨어지자 자결하였다. 2024. 1. 1.
[일제강점기/독립운동가]강우규 의사 흉상(용산 전쟁 박물관) 강우규 의사 흉상 (용산 전쟁 박물관) ★ 강우규(姜宇奎, 1855~1920) : 일제 강점기의 한의사이자 독립운동가. 1919년 조선총독부 총독으로 부임해 온 사이토 마코토를 저격하였으나 폭탄이 다른 데로 떨어져 거사에 실패하였으나, 일제 관헌 및 추종자 37명에게 중경상을 입혔다. 현장에서 도피하였으나 친일파 고등계 형사 김태석에서 붙잡혀 수감되었고, 1920년 11월 29일 서대문감옥에서 교수형을 당하였다. 2023. 12. 20.
[일제강점기/독립운동가]강우규 의사의 기록(신동아) 강우규 의사의 기록(신동아) ★ 강우규(姜宇奎, 1855~1920) : 일제 강점기의 한의사이자 독립운동가. 1919년 조선총독부 총독으로 부임해 온 사이토 마코토를 저격하였으나 폭탄이 다른 데로 떨어져 거사에 실패하였으나, 일제 관헌 및 추종자 37명에게 중경상을 입혔다. 현장에서 도피하였으나 친일파 고등계 형사 김태석에서 붙잡혀 수감되었고, 1920년 11월 29일 서대문감옥에서 교수형을 당하였다. 2023. 12. 18.
[개화기]돈의문으로 입성하는 일본군(1904) 돈의문으로 입성하는 일본군(1904) ★ 돈의문(敦義門) : 조선의 수도인 한양의 4대문(大門) 중의 하나로 서쪽의 대문이다. 근대 이후부터 서대문(西大門)으로도 불린다. 한양도성의 축조와 함께 1396년에 건립되었으나 1915년 일제가 철거하였다. 현재 돈의문 자리에 구조물을 설치해 놓았다. 2023. 12. 14.
[개화기/유물유적]고종이 에비슨에게 하사한 족자(1900년대 초) 고종이 에비슨에게 하사한 족자(1900년대 초) "에비슨 대인 합하. 양약을 투약하는 것이 요임금 때 역귀를 물리핌 무함과 같다"라고 적혀 있다. ★ 올리버 R. 에비슨(Oliver R. Avison, , 1860~1956) : 캐나다의 선교사이자 의사. 한국 이름 어비신(魚丕信). 1893년 부터 1935년까지 한국에서 체류하며 활동하였다. 제중원의 제4대 원장, 세브란스 의학전문학교와 연희전문학교 교장을 역임하면서 오늘날 연세대학교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2023. 9. 1.
[개화기/의학]알렌의 의료기구(1880년대) 알렌의 의료기구(1880년대) ★ 호러스 뉴턴 알렌(Horace Newton Allen, 1858~1932) : 미국의 조선 주재 외교관, 선교사. 한국 이름은 안련(安連). 미국 장로교회의 의료 선교사로 1894년 조선에 와서, 미국 공사관의 의사로 일하였다. 갑신정변에 중상을 입은 민영익을 치료한 것을 계기로 제중원(광혜원) 설립하고 서양 의학을 가르쳤다. 또, 왕실 의사 겸 정치 고문으로 활동하였으며, 미국 공사관 서기관, 총영사, 대리 공사 등을 역임하여 외교활동을 하였다. 한국의 의학 발전과에 기여한 바가 많으나, 한국의 경제적 이권을 미국에 넘겨주기도 하였다.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된 뒤 미국으로 건너가 의사로 활동하였다. 2023. 8. 31.
[개화기/경제]보부상의 절목과 완문 보부상의 절목과 완문 ★ 보부상(褓負商) : 전통사회에서 시장을 중심으로 봇짐이나 등짐을 지고 행상을 하면서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에 교환경제가 이루어지도록 중간자 역할을 했던 전문적인 상인. 상호 간에 규율, 예절, 상호 부조의 정신이 강하였다. 조선 중기 이후 장시의 발달과 함께 더욱 활발한 상업 활동을 전개하였다. 개항 이후 관군과 동학농민군 토벌에 참여하고, 황국협회를 결성하여 독립협회와 대립하기도 했다. 일제강점기 이후 일본의 탄압으로 보부상 조직은 거의 소멸되었으며, 일본 자본에 밀려 점차 줄어들었다. ★ 절목(節目) : 조선에서 사용한 특정한 사안에 대한 시행세칙 ★ 완문(完文) : 조선시대 관부에서 향교·서원·결사·촌·개인 등에게 발급하는 문서. 관문서. 2023. 8. 7.
[일제강점기/문화예술]정월 초하루 나들이(엘리자베스 키스) 정월 초하루 나들이 (엘리자베스 키스) ★ 엘리자베스 키스(Elizabeth Keith, 1887~1956) : 동북아시아, 동아시아의 풍속을 소재로 다양한 목판화를 남긴 영국의 여성 판화작가. 한국의 풍속을 담은 작품을 여러편 제작하였다. 2023. 5. 10.
[일제강점기/문화예술]금강산 절 부엌(엘리자베스 키스) 금강산 절 부엌 (엘리자베스 키스) ★ 엘리자베스 키스(Elizabeth Keith, 1887~1956) : 동북아시아, 동아시아의 풍속을 소재로 다양한 목판화를 남긴 영국의 여성 판화작가. 한국의 풍속을 담은 작품을 여러편 제작하였다. 2023. 5. 8.
[개화기/항일운동]국채 보상 운동 국채 보상 운동 ★ 국채 보상 운동(國債報償運動) : 일본 제국이 대한제국을 경제적으로 예속시키고자 제공한 차관 1300만원을 국민들이 갚고자 한 운동. 1907년 2월 경상북도 대구에 있는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를 중심으로 해서 서상돈, 김광제, 윤필오 등에 의해 처음 시작되어 전국으로 번져나갔다. 그러나 조선통감부가 베델이 모금액 중 2만원을 사적으로 투자했다가 원금을 받지 못했다는 괴소문을 퍼뜨리는 등 방해를 일삼으면서 운동은 소멸되고 말았다. 2023. 4. 30.
[근대/의학]대한의원 대한의원 ★ 대한의원(大韓醫院) : 1907년에 대한제국 내부 소관의 서양식 병원인 광제원, 학부 소관인 의학교부속병원, 그리고 궁내부 소관인 대한국적십자병원을 통합 ․ 설립되었으며, 의정부 직속으로 운영된 국내 최고의 의료기관이었다. 지금의 대학병원(University Hospital)의 기능을 대신했다. 일제의 한국 강점(1910) 이후 조선 총독부의원이었다가 1928년 경성제국대학 의학부 부속병원이 되었으며, 광복(1945) 이후에는 서울대학교 부속병원이 되었다. 1978년 서울대학교 병원 신관이 개원하며 본관 주변 건물 대부분이 철거되었다. 옛 본관은 병원 연구소로 사용되다가 현재 서울대학교 의학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2023. 4. 20.
[개화기/국방]별기군과 구식 군인 별기군과 구식 군인 ★ 별기군(別技軍) : 고종 18년(1881) 일본을 롤모델로 삼아서 창설한 신식군대. 일본인 교관이 훈련하였고 신식무기를 사용하였다. 별기군은 구식군대에 비해 급료나 피복 등 모든 대우가 좋았으며, 차별받던 구식 군인들이 임오군란을 일으키는 원인 중 하나로 작용하였다. 2023. 4. 6.
[개화기/열강의침략]일본인에게 발급되었던 내륙통행허가증 일본인에게 발급되었던 내륙통행허가증 ★ 일본인에게 발급되었던 내륙통행허가증 : 1898년 인천감리서에서 발행한 일본인을 위한 일종의 여권. 일본인에게 조계지 외의 지역을 여행할 수 있는 혜택을 주었다. 일본 영사가 마음대로 발행하고 인천감리서는 형식적인 승인만 하였다. 2023. 3.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