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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4630

[현대/광복~정부수립]반민특위에 체포된 최린 반민특위에 체포된 최린 ★ 반민특위 :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反民族行爲特別調査委員會), 줄여서 ‘반민특위’라고 부른다. 일제 강점기에 일본에 적극적으로 협조한 자를 조사하기 위하여 제헌국회에서 설치한 특별위원회. 1948년 9월 7 반민족행위처벌법을 통과시켰으며, 국권강탈에 적극 협력한 자, 일제치하의 독립운동가나 그 가족을 악의로 살상·박해한 자 등을 처벌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반민특위는 친일파들을 색출하였으나, 친일파를 대거 기용한 이승만 정부의 반대와 미국의 방해로 활동이 지지부진하였다. 1949년 6월 6일 반민특위 산하의 특별경찰대가 강제 해산당하면서 사실상 기능을 상실하였고, 곧 국회 중도파가 특위기간을 단축하였고 동년 10월에 완전히 해체되어 친일청산에 실패하고 말았다. 2021. 4. 23.
[현대/광복~정부수립]5.10 총선거 5.10 총선거 ★ 5.10 총선거 : 라고도 한다. 1948년 5월 10일 한국의 제헌국회를 구성하기 위하여 실시된 국회의원 총선거. 한국 최초의 민주적 선거이지만, 남한만의 선거라는 점에서 한계를 지닌다. 한국은 제2차 세계 대전의 종료와 일본의 패망으로 광복을 맞이하였지만, 열강의 간섭에 휘둘였다. 38선을 경계로 미국과 소련이 진주하고 모스크바 3상회의(이하 3상회의)에서는 한반도의 신탁통치를 결정하였고, 이것은 한국을 극심한 혼란으로 몰아넣었다. 3상회의 합의로 설치된 에서 여러번 한국 문제는 토의하였으나 양측의 의견 차이로 합의가 되지 않자, UN은 한국인의 총선거를 결정하고 한국임시위원회>를 발족하였다. 임시위원회가 한국에 입국하였으나 소련의 거부로 총선거가 불가능해지만 남한만 선거를 실시하.. 2021. 4. 22.
[일제강점기/태평양전쟁]미주리호에서 항복 서명하는 일본 대표 미주리호에서 항복 서명하는 일본 대표 ★ 일본의 항복 : 일본 제국이 1945년 8월 14일에 연합국에 통보하고, 8월 15일 낮 12시에 쇼와 일왕이 무조건적인 항복을 선언한 것. 9월 2일에는 일본의 도쿄만 요코하마에 정박 중이던 미국 전함 USS 미주리 (BB-63) 선상에서 일본 대표 시게미쓰 마모루 외무대신이 정식으로 나와서 항복 문서에 서명을 하였다. 일본의 무조건적인 항복으로 제2차 세계 대전은 완전 종결되었다. 2021. 4. 11.
[일제강점기/태평양전쟁]원폭이 떨어진 시간에 멈춘 시계 원폭이 떨어진 시간에 멈춘 시계 ★ 히로시마·나가사키 원자폭탄 투하(広島・長崎原子爆彈投下, Atomic bombings of Hiroshima and Nagasaki) :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갈 무렵 1945년 미국은 일본의 히로시마(8월 6일), 나가사키(8월 9일)에 원자폭탄을 투하하였다. 미국은 일본에 원자폭탄을 투하하기 전 6개월 동안 일본에 공습을 하엿고, 영국 ․ 중화민국과 함께 포츠담 선언에서 일본에 무조건 항복을 요구하였으나, 일본이 항복하지 않자 원자폭탄을 투하하였다. 나가사키 원폭투하 6일 후 8월 15일 일본은 연합군에 무조건 항복을 선언하고, 9월 2일 항복 문서에 사인하면서 공식적으로 태평양 전쟁과 제2차 세계대전이 막을 내렸다. 일본의 항복으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의 일본 식민.. 2021. 4. 11.
[개화기/열강의침략]청일전쟁 중 종로를 행군하는 일본군 청일전쟁 중 종로를 행군하는 일본군 ★ 청일 전쟁(淸日戰爭) : 청나라와 일본이 조선의 지배권을 놓고 1894년 7월 25일부터 1895년 4월까지 벌인 전쟁. 전쟁은 일본이 승리하였고 청 ․ 일 양국은 심모노세키 조약을 체결하였다. 청은 조선에 대한 지배권을 상실하고 일본은 더욱 노골적으로 조선 침략을 추진하였다. 또한, 일본에 배상금 2억 냥(兩)을 지불하였고, 랴오둥 반도·타이완, 펑후 제도 등을 할양 및 일본에 할양 및 통상상의 특권을 부여하였다. 2021. 4. 10.
[개화기/근대문물]개화기의 전차 개화기의 전차 2021. 4. 10.
[일제강점기/민속]상가(喪家)의 접객 상가(喪家)의 접객 2021. 4. 9.
[일제강점기/민속]유기 칠첩 반상기(1930년대) 유기 칠첩 반상기(1930년대) 2021. 4. 9.
[일제강점기/경제]소반 장수(보부상, 1920년대) 소반 장수(보부상, 1920년대) ★ 보부상(褓負商) : 전통사회에서 시장을 중심으로 봇짐이나 등짐을 지고 행상을 하면서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에 교환경제가 이루어지도록 중간자 역할을 했던 전문적인 상인. 상호 간에 규율, 예절, 상호 부조의 정신이 강하였다. 조선 중기 이후 장시의 발달과 함께 더욱 활발한 상업 활동을 전개하였다. 개항 이후 관군과 동학농민군 토벌에 참여하고, 황국협회를 결성하여 독립협회와 대립하기도 했다. 일제강점기 이후 일본의 탄압으로 보부상 조직은 거의 소멸되었으며, 일본 자본에 밀려 점차 줄어들었다. 2021. 4. 9.
[일제강점기/일제의탄압과만행] 동십자각과 서집자각의 위치(1923년 이후) 동십자각과 서집자각의 위치 (1923년 이후) ★ 동십자각(東十字閣) : 경복궁 동남쪽 모서리에 설치했던 망루. 서십자각과 짝으로 이루었으나 서집자각은 1915년 일제가 철거하였다. 사적 117호(경복궁 부속). ★ 서십자각(西十字閣) : 경복궁 서쪽에 있던 망루. 1923년 전차부설 공사를 하면서 철거되었다. 2021. 4. 8.
[일제강점기/대한제국황실]경복궁 안쪽에서 본 동십자각 경복궁 안쪽에서 본 동십자각 ★ 동십자각(東十字閣) : 경복궁 동남쪽 모서리에 설치했던 망루. 서십자각과 짝으로 이루었으나 서집자각은 1915년 일제가 철거하였다. 사적 117호(경복궁 부속). 2021. 4. 8.
[일제강점기/대한제국황실]서십자각 서십자각 ★ 서십자각(西十字閣) : 경복궁 서쪽에 있던 망루. 1923년 전차부설 공사를 하면서 철거되었다. 2021. 4. 8.
[일제강점기/일제의탄압과만행]창경원의 동물원 창경원의 동물원 ★ 창경궁(昌慶宮) : 대한민국 사적 제 123호. 조선 성종(1483년) 때에 건축한 궁궐로 창덕궁과 맞닿아 있다. 원래 세종이 태종을 위해 지은 궁이었으나 성종이 세 대비를 모시기 위해 중건하였다. 일제강점기에 동물원과 식물원, 이왕가 박물관이 들어서고, 이름도 ‘창경원’(昌慶苑)으로 격하되는 수난을 겪었다. 1983년에는 동물원과 식물원을 서울대공원으로 옮기고 이름도 창경궁으로 되찾았다. 2021. 4. 7.
[일제강점기/문화와예술] 삼천리 삼천리 ★ 삼천리(三千里) : 일제강점기의 잡지. 1929년 6월 조선 경성부(서울)에서 발행된 취미 · 시사 중심의 월간 종합잡지. 김동환, 김동인, 이광수, 정지용, 나혜석 등 당대의 걸출한 문인(文人)들이 필진으로 참여하였다. 정치, 사회, 취미, 역사, 시사 등 다양한 분야의 글을 소개하였으며, 은어와 비속어, 여성 운동, 조선의 독립운동에 대해서도 폭넓게 소개하였다. 1941년 폐간되었다가 이후 두 차례 복간되었다. 2021. 4. 7.
[일제강점기/문화와예술] 임자 없는 나룻배 [일제강점기/문화와예술] 임자 없는 나룻배 ★ 임자 없는 나룻배 : 1932년 흑백 35mm 필름으로 제작된 한국의 무성 영화. 각본·감독은 이규환, 나운규·문예봉(文藝峰)이 주연을 맡았다. 한국 근대 영화사의 수작으로 전형적인 권선징악을 탈피한 한국적 사실주의(리얼리즘)의 시초로 평가받는다. 2021. 4. 6.
[일제강점기/사회] 일제강점기의 출생율과 사망율 일제강점기의 출생율과 사망율 2021. 4. 6.
[일제강점기/과학기술] 수풍댐 수풍댐 ★ 수풍댐(水豐dam) : 압록강에 위치한 중력식 댐으로 북한의 평안북도 삭주군과 중국 랴오닝성 단둥 시 콴뎬 만족 자치현 사이에 있다. 일본이 1937~1943년에 걸쳐 건설하였다. 준공 당시에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댐이었으며, 후버 댐과 윌슨 댐에 이어서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수력발전소였다. 6.25 전쟁 중에 UN군의 공습을 세 차례 받았으며, 휴전 후 복구하였고 여러 번의 보수를 거쳐 지금까지 전력을 생산하고 있다. 2021. 4. 6.
[일제강점기/경제]흥남비료공장 흥남비료공장 ★ 흥남비료공장(興南肥料工場) : 일제가 함흥 남쪽에 건설한 대규모 질소 비료 공장으로, 당시 한국 최대의 비료 공장이었다. 태평양 전쟁 말기에 이곳에서 원자폭탄 개발을 추진하기도 했다. 6.25 전쟁 때 파괴되었으나 중국의 지원으로 재건하였으며, 1990년대부터 생산 계통 현대화 및 석탄 가스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1. 4. 5.
[일제강점기/경제수탈]줄포 정미소 줄포 정미소 ★ 줄포정미소 : 일제강점기 서해안 4대 항구 중 하나인 줄포면(전라북도 부안군)에 있던 정미소로, 독립운동가였으나 1940년대에 친일로 변절한 김성수 가문의 소유였다. 당시 줄포면은 부안 지역의 경제 중심지이지아 일본의 호남 지역의 농산물 수탈 거점이었다. 2021. 4. 5.
[일제강점기/경제]일제강점기의 소작 계약서 일제강점기의 소작 계약서 2021.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