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1557 [조선] 조선 연표 조선 연표 2026. 5. 12. [조선후기] 한국사 개념 정리 (조선후기) 한국사 개념 정리 (조선후기) 2026. 5. 12. [조선] 한국사 개념정리 (조선 전기~중기) 한국사 개념정리 (조선 전기~중기) 2026. 5. 11. [조선/국제관계] 조선의 대외관계 조선의 대외관계 2026. 5. 10. [조선전기] 조선의 건국과 영토 확장 조선의 건국과 영토 확장 2026. 5. 9. [조선후기/지리학] 시전이 그려진 한양 지도(위백규 제작) 시전이 그려진 한양 지도(위백규 제작) ★ 시전(市廛) : 고려 시대와 조선 시대에 있던 수도였던 개경과 한양의 시가지에 있던 큰 상점이며, 그 상점이 있던 거리를 가리켜 시전 거리라고 부르기도 하였다. ★ 위백규(魏伯珪, 1727~1798) : 호남파 실학자이다. 영조 34년(1758) 한국 최초로 세계지리서 겸 팔도지리서인 를 작성하였으며, 이듬해에는 를 저술하여 당시 민정의 부패상을 신랄하게 비판·고발하고 제도상의 개혁을 주장하며 다산의 《목민심서》에 선구적 역할을 담당하기도 했다. 작품으로는 가사인 〈농가〉, 〈자회가〉, 〈권학가〉, 〈오륜가〉 등 90여 편이 전해오고 있다. 2026. 5. 8. [조선전기/공예] 백자청화 잉어문 항아리 백자청화 잉어문 항아리 ★ 백자청화 잉어문 항아리(靑華白瓷群魚文壺) : 조선 전기 세조~성종대(15세기 중엽)에 광주 분원에서 만들어진 청화백자. 형태와 문양이 15세기 중엽의 특징을 보여주며, 항아리 전체에 그림을 꽉 차게 그려넣은 것은 명(明)의 영향을 받았음을 보여준다. 항아리에 그려진 송사리와 잉어는 어린시절과 과거급제를 의미한다. 높이 24.7㎝, 입지름 8.1㎝, 밑지름 12.4㎝. 보물 제788호. 삼성미술관 리움 소장. 2026. 4. 22. [조선전기/공예] 백자 청화운룡문 병 백자 청화운룡문 병 보물 제785호 보물 제786호 보물 제785호 ★ 백자 청화운룡문 병(白磁 靑畵雲龍文 甁) : 조선전기(15~16세기) 경기도 광주 왕실분원에서 제작된 청화백자로 한쌍이 발견되었다(보물 785호, 186호). 궁중 연례에 사용된 술병으로 추정한다. 몸총 전면에 구름 속에서 여의주를 잡으려는 용을 그렸으며, 용는 왕실에서 사용하는 어기(御器)에만 그릴 수 있었다. 굽다리 부분에는 한줄의 가로선을 돌려 마감하였다. 보물 제785호의 경우 청화안료의 발색이 매우 어두운 편인데, 세조대에 조선에서 개발한 토청을 사용한 것으로 추측한다. 삼성미술관 리움 소장. 보물 제785호 : 높이 21.5㎝, 입지름 4.6㎝, 밑지름 6.9㎝. 보물 제786호 : 높이 25㎝, 입지름 5.3.. 2026. 4. 21. [조선/복식및장신구] 여성의 머리꾸밈 여성의 머리꾸밈 ★ 빗치개(왼쪽) : 가르마를 타는 게 사용한 도구. 20cm★ 뒤꽂이(가운데) : 쪽진 머이 뒤에 꽂는 장신구. 귀이개를 겸하기도 했다. ★ 떨잠(오른쪽) : 왕실 여성들이 어여머리 같은 예장용 머리를 할 때 꽂는 장신구. 움직일 때마다 장식이 떨리며 화려함과 우아함을 더했다. 2026. 4. 4. [조선/복식및장신구] 봉황잠(鳳凰簪) 봉황잠(鳳凰簪) ★ 봉황잠(鳳凰簪) : 봉황 모양을 비녀 머리에 장식한 비녀로, 왕비나 세자빈 등 최고 지위의 여성만 사용할 수 있었다. 조선후기. 2026. 4. 3. [조선/복식및장신구] 얹은머리 얹은머리 ★ 얹은머리 : 부유한 서민 여성이나 기생들이 많이 했던 머리로 트레머리라고도 했다. 다리(가체)를 머리카락과 함께 연결해 땋아 내린것을 머리위에 틀어 올리거나 가체 한단을 두르고 더 굵은 것을 위에 얹어 댕기로 고정시켰다. 가체에 장신구를 꽂아 화려하게 꾸미기도 했다. 2026. 4. 1. [조선/복식및장신구] 별감의 복식 별감의 복식 ★ 별감(別監) : 고려와 조선 시대 관직. 조시대에는 원(園)·유(囿)·화초·과물 등의 관리를 관장하는 장원서(掌苑署)와 왕명을 전달하는 액정서(掖庭署)에 소속되었다. 왕과 왕비, 세자가 거처하는 궁에는 별도의 별감이 소속되어 활동하였다. 궁중 내의 각종 행사와 잡무를 처리하고 무예별감은 궁궐 수호 및 왕족을 경호하였다. 노란 초립과 홍색포를 입은 사치스러운 복색이 유명하다. 2026. 3. 26. [조선/복식및장신구] 당혜(唐鞋) 당혜(唐鞋) ★ 당혜(唐鞋) : 양갓집 부녀자들이 주로 신던 가죽신. 가죽으로 만들어 겉에 단을 씌우고, 신토와 뒤축에 당초무늬를 새겨넣었다. 안쪽은 융 같은 푹신함 옷감을 대었다. 바닥에는 징을 군데군데 박았다. 2026. 3. 25. [조선/복식및장신구] 무지기 치마와 허리 가리개 무지기 치마와 허리 가리개 ★ 무지기 치마 : 조선시대 양반가 부녀자가 입었던 속옷. 치마 안에 받쳐 입어 치마선을 풍성하고 아름답게 보이고자 하였다. ★ 허리가리개 : 저고리가 짧아지면서 드러나는 신체를 가리고 가슴을 눌러 상체를 조였다. 지기치마와 함께 착용하여 상박하후(上薄下厚) 실루엣을 만들었다. 2026. 3. 24. [조선/복식및장신구] 국의(鞠衣) 국의(鞠衣) ★ 국의(鞠衣) : 조선 성종 때부터 친잠례를 행할 때 왕비가 입었던 옷. 뽕나무의 색을 본떠 황색계열의 색인 상색을 사용하였으며, 한쌍의 봉황을 수놓은 흉배를 달았다. 내외명부 여성들은 아청색 예복을 입었다. 정조 때 부터는 원삼이나 당의로 간소화되었다. ★ 친잠례(親蠶禮) : 조선시대 왕비가 내외명부 여성들을 거느리고 직접 누에를 치고 고치를 거두던 국가의례. 백성에게 양잠(養蠶)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장려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2026. 3. 23. [조선/복식및장신구] 노의 노의 ★ 노의(露衣) : 조선초기에 왕비 및 정4품 이상의 정처(正妻)가 입던 예복으로 고려시대에도 신분이 높은 여성들이 입었다. 부인들의 외출예복이자 조선말기까지 왕실 여성들이 혼례복으로 착용하기도 했다. 2026. 3. 22. [조선/복식및장신구] 복온공주 활옷 복온공주 활옷 19세기, 국립고궁박물관 소장 ★ 복온공주(福溫公主, 1818 ~ 1832) : 조선의 제23대 국왕 순조와 순원왕후의 차녀. ★ 활옷: 활의(闊衣)라고도 한다. 원래는 조선 시대 공주와 옹주의 대례복이었으나 나중에는 서민의 혼례복으로도 이용되었다. 모양은 원삼과 비슷하지만 소매가 넓고 붉은색 비단에 노란색, 다홍색, 남색의 색동과 흰색 한삼을 달고, 가슴·등·소매 끝에는 연꽃, 모란 등으로 화려하게 수놓았다. 2026. 3. 20. [조선/복식및장신구] 활옷 활옷 19세기, 국립대구박물관 소장 ★ 활옷: 활의(闊衣)라고도 한다. 원래는 조선 시대 공주와 옹주의 대례복이었으나 나중에는 서민의 혼례복으로도 이용되었다. 모양은 원삼과 비슷하지만 소매가 넓고 붉은색 비단에 노란색, 다홍색, 남색의 색동과 흰색 한삼을 달고, 가슴·등·소매 끝에는 연꽃, 모란 등으로 화려하게 수놓았다. 2026. 3. 19. [조선/복식및장신구] 녹원삼(綠圓衫) 녹원삼(綠圓衫) ★ 원삼(圓衫) : 활옷과 함께 왕실 여성의 혼례복이자 대례복으로 앞깃이 둥글어 원삼이라 부른다. 지위에 따라 색을 달리한다. 황후는 황원삼(黃圓衫), 왕비의 홍원삼(紅圓衫), 빈궁(嬪宮)은 자적 원삼(紫赤圓衫), 공주와 옹주는 녹원삼을 입었다. 녹원삼은 정조 때 이후 서민들도 혼례복으로 허용되었다. 2026. 3. 18. 자적 원삼(紫赤圓衫) 자적 원삼(紫赤圓衫) ★ 원삼(圓衫) : 활옷과 함께 왕실 여성의 혼례복이자 대례복으로 앞깃이 둥글어 원삼이라 부른다. 지위에 따라 색을 달리한다. 황후는 황원삼(黃圓衫), 왕비의 홍원삼(紅圓衫), 빈궁(嬪宮)은 자적 원삼(紫赤圓衫), 공주와 옹주는 녹원삼을 입었다. 녹원삼은 정조 때 이후 서민들도 혼례복으로 허용되었다. 2026. 3. 17. 이전 1 2 3 4 ··· 7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