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선사시대124

[선사]타실리나제르 바위그림군 타실리나제르 바위그림군 ★ 타실리나제르 바위그림군 : 알제리 동남쪽에 위치한 산맥 일대에 그려진 선사시대 바위그림. 가축 무리와 사냥 및 목축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 여러 동물의 모습이 묘사되어 있다.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2023. 7. 22.
[선사&고대/청동기시대]함안 도항리 바위그림 함안 도항리 바위그림 ★ 함안 도항리 바위그림 : 경상남도 함안군 가야읍 도항리에 위치한 청동기 시대 바위그림(BC 5~4세기 경). 그림이 새겨진 바위는 함안 도항리 고분군의 가야시대 무덤군에서 발견되 고인돌의 덮개돌이다. 바위에는 170여개의 알구멍(성혈, 性穴)과 겹고리무늬(동심원, 同心圓), 음각선이 새겨져 있다. 그림의 의미는 여러 견해가 있으나, 풍요와 다산을 기원하는 것을 추정한다.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22. 6. 6.
[선사시대]반구대 암각화 실측도(울타리 또는 목책) 반구대 암각화 실측도 (울타리 또는 목책) 가축 울타리 또는 맹수 방어용 목책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蔚州 大谷里 盤龜臺 岩刻畫, Petroglyphs of Bangudae Terrace in Daegok-ri, Ulju) :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에 위치한 암각화로, 태화강 상류의 지류 하천인 대곡천의 중류부 절벽에 있다. 신석기 시대부터 청동기 시대에 걸쳐 제작되었으며, 약 300여점의 그림(동물, 어류 및 해양 생물, 사람, 배, 연장 등)이 새겨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고래 사냥 암각화로 유명하다. 대한민국국보 제285호로 지정되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 후보목록인 '우선등재목록'에 '대곡천 암각화군'으로 묶여 올라있다. 지속적인 침수와 노출의 반복으로 풍화가 가속되어 사라져가고 있.. 2022. 6. 4.
[선사시대]반구대 암각화 실측도(사냥) 반구대 암각화 실측도(사냥) 멧돼지와 사냥꾼 그물로 사냥하는 모습 새끼를 밴 암사슴과 활을 든 사냥꾼 사슴을 미끼로 호랑이를 유인하여 사냥하는 모습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蔚州 大谷里 盤龜臺 岩刻畫, Petroglyphs of Bangudae Terrace in Daegok-ri, Ulju) :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에 위치한 암각화로, 태화강 상류의 지류 하천인 대곡천의 중류부 절벽에 있다. 신석기 시대부터 청동기 시대에 걸쳐 제작되었으며, 약 300여점의 그림(동물, 어류 및 해양 생물, 사람, 배, 연장 등)이 새겨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고래 사냥 암각화로 유명하다. 대한민국국보 제285호로 지정되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 후보목록인 '우선등재목록'에 '대곡천 암각화군'으로 묶여 올.. 2022. 6. 3.
[선사시대]반구대 암각화 실측도(동물) 반구대 암각화 실측도(동물) 호랑이와 고래 멧돼지 새끼를 밴 사슴 거북이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蔚州 大谷里 盤龜臺 岩刻畫, Petroglyphs of Bangudae Terrace in Daegok-ri, Ulju) :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에 위치한 암각화로, 태화강 상류의 지류 하천인 대곡천의 중류부 절벽에 있다. 신석기 시대부터 청동기 시대에 걸쳐 제작되었으며, 약 300여점의 그림(동물, 어류 및 해양 생물, 사람, 배, 연장 등)이 새겨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고래 사냥 암각화로 유명하다. 대한민국국보 제285호로 지정되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 후보목록인 '우선등재목록'에 '대곡천 암각화군'으로 묶여 올라있다. 지속적인 침수와 노출의 반복으로 풍화가 가속되어 사라져가고 있다. .. 2022. 6. 2.
[선사시대]반구대 암각화 실측도(고래사냥) 반구대 암각화 실측도(고래사냥) ★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蔚州 大谷里 盤龜臺 岩刻畫, Petroglyphs of Bangudae Terrace in Daegok-ri, Ulju) :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에 위치한 암각화로, 태화강 상류의 지류 하천인 대곡천의 중류부 절벽에 있다. 신석기 시대부터 청동기 시대에 걸쳐 제작되었으며, 약 300여점의 그림(동물, 어류 및 해양 생물, 사람, 배, 연장 등)이 새겨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고래 사냥 암각화로 유명하다. 대한민국국보 제285호로 지정되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 후보목록인 '우선등재목록'에 '대곡천 암각화군'으로 묶여 올라있다. 지속적인 침수와 노출의 반복으로 풍화가 가속되어 사라져가고 있다.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22. 6. 1.
[선사시대]반구대 암각화 실측도(고래) 반구대 암각화 실측도(고래) ★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蔚州 大谷里 盤龜臺 岩刻畫, Petroglyphs of Bangudae Terrace in Daegok-ri, Ulju) :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에 위치한 암각화로, 태화강 상류의 지류 하천인 대곡천의 중류부 절벽에 있다. 신석기 시대부터 청동기 시대에 걸쳐 제작되었으며, 약 300여점의 그림(동물, 어류 및 해양 생물, 사람, 배, 연장 등)이 새겨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고래 사냥 암각화로 유명하다. 대한민국국보 제285호로 지정되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 후보목록인 '우선등재목록'에 '대곡천 암각화군'으로 묶여 올라있다. 지속적인 침수와 노출의 반복으로 풍화가 가속되어 사라져가고 있다.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22. 5. 31.
[선사시대]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암각화가 새겨진 절벽 모습 암각화 재현(그래픽)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蔚州 大谷里 盤龜臺 岩刻畫, Petroglyphs of Bangudae Terrace in Daegok-ri, Ulju) :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에 위치한 암각화로, 태화강 상류의 지류 하천인 대곡천의 중류부 절벽에 있다. 신석기 시대부터 청동기 시대에 걸쳐 제작되었으며, 약 300여점의 그림(동물, 어류 및 해양 생물, 사람, 배, 연장 등)이 새겨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고래 사냥 암각화로 유명하다. 대한민국국보 제285호로 지정되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 후보목록인 '우선등재목록'에 '대곡천 암각화군'으로 묶여 올라있다. 지속적인 침수와 노출의 반복으로 풍화가 가속되어 사라져가고 있다... 2022. 5. 30.
[선사&고대/청동기시대]만주와 한반도의 고인돌 분포 만주와 한반도의 고인돌 분포 ★ 한국의 고인돌 :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무덤 양식이며, 한반도와 만주에 약 4만기가 있다. 이는 세계 모든 고인돌 수의 절반 가량에 해당된다. 한반도 전역에 고인돌이 있으며, 특히 전라남도와 황해도 지역에 가장 밀집되어 있다. 내부에 무덤방이 있는 경우가 많아 지석묘(支石墓)라고도 한다. 비파형 동검(琵琶形銅劍), 미송리식 토기(美松里型土器)와 함께 고조선의 영역을 구분하는 기준으로 이용된다. 대체로 BC 11C ~ BC 3C까지의 시기에 집중되며, 요동 지방은 그보다 앞선다.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22. 5. 29.
[선사&고대/청동기시대]울주 검단리 유적 울주 검단리 유적 ★ 울주 검단리 유적(蔚州檢丹里遺蹟) : 울산광역시 울주군 웅촌면 검단리에 있는 청동기시대 전기의 환호(環濠) 유적. 1990년 실시된 조사에서 BC 4세기 무렵 청동기시대의 마을터로 밝혀졌다. 방어를 위한 환호와 집자리, 움집터 등이 확인되었고 토기류와 석기류, 가락바퀴(방추차), 그물추 등 약 400여 점의 유물이 출토되었다. 대한민국 사적 제332호.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22. 5. 28.
[선사시대]울주 천전리 각석(상부) 울주 천전리 각석(상부) ★ 울주 천전리 각석(蔚州 川前里 刻石) : 신석기 시대부터 신라에 이르기까지 여러 시대에 걸쳐 새겨져 온 바위그림(암각화). 태화강의 지류인 대곡천의 상류에 있으며, 대한민국의 국보 제147호이다. 가로 9.5m, 높이 2.7m의 인위적으로 다듬은 듯한 바위면에 조각이 새겨져 있다. 상부에는 신석기 시대에서 청동기 시대에 걸친 바위그림이, 하부에는 신라 초기부터 통일신라에 이르기까지 조각된 그림과 명문(銘文)이 새겨져 있다.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22. 5. 27.
[선사&고대/청동기시대]움집 짓기(청동기 시대) 움집 짓기(청동기 시대) ★ 움집 : 땅을 파고 내려가 벽체 없이 지붕만 씌운 건축물로, 움막 · 움막집이라고도 하며 고고학에서는 수혈주거(豎穴住居)라 부른다. 땅을 판 다음, 기둥을 세우고 지붕틀을 만든 뒤, 풀이나 짚단으로 지붕을 이었다. 집 내부에는 화덕이 만들었다. 한국에서는 신석기시대부터 철기시대 초기까지 지었다고 추정한다.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22. 5. 24.
[선사/빙하기]후기 빙하기의 동아시아 지형 후기 빙하기의 동아시아 지형 2022. 5. 10.
[선사/신석기시대]다양한 어로 도구 다양한 어로 도구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2022. 4. 23.
[선사/신석기시대]비봉리 목선 비봉리 목선 ★ 비봉리 목선(木船) : 2005년 경남 창녕군 비봉리에서 발굴된 신석기 시대의 나무배로 약 8천년 전에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선체는 4m를 넘은 것으로 추정되며 치밀하게 가공한 흔적이 남아있다.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2022. 4. 22.
[선사/신석기시대]사슴뼈로 만든 화살촉이 박힌 고래뼈 사슴뼈로 만든 화살촉이 박힌 고래뼈 ★ 사슴뼈로 만든 화살촉이 박힌 고래뼈 울산 남구 황성동의 신석기 시대(약 8천년 전) 유물층에서 발견되었다. 화살촉은 사슴 앞다리뼈를 갈아 만든 것으로 추정된다. 신석기시대 한반도에서 고래사냥을 했음을 보여준다.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2022. 4. 21.
[선사/신석기시대]신석기 시대의 집자리 유적(양양 오산리) 신석기 시대의 집자리 유적 (양양 오산리) ★ 양양 오산리 유적(襄陽 鰲山里 遺蹟) :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오산리의 신석기 시대 집터 유적. 신석기시대 집터 11기, 불을 피웠던 자리 5기, 도구를 만들던 곳으로 보이는 돌무지 유구 2기가 확인되었다. 다량의 토기조각과 석기가 출토되었는데, 흑요석제 석기의 백두산 지역의 흑요석으로 밝혀졌다. 대한민국의 사적 제394호.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즉시 삭제하겠습니다 2022. 4. 19.
[선사/구석기시대]동아시아의 구석기 유적 동아시아의 구석기 유적 ★ 구석기 시대(舊石器時代) : 선사 시대의 시대 구분으로 석기 시대 초기를 말한다. 돌을 깨서 만든 뗀석기(타제석기)를 도구로 사용했다. 시대적으로는 12,000년 전 플라이스토세 말기에 해당하며, 호모 하빌리스(Homo habilis)와 같은 유사 인류가 석기를 사용한 시대까지 포함하기도 한다. 250만년~260만 년 전부터 신석기가 시작되는 1만 2천년 전~1만년 전 동안이다.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22. 4. 16.
[일본사/선사]동일본과 서일본의 토기 동일본과 서일본의 토기 ※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20. 9. 4.
[일본사/선사]조몬 시대와 야요이 시대의 유적지 조몬 시대와 야요이 시대의 유적지 ★ 조몬 시대(縄文時代) : 일본의 신석기시대. 기원전 1만4000년부터 기원전 300년까지의 시기. 일반적인 석기 시대의 구분으로는 기원전 7000년까지의 전반기는 후기 구석기 시대에 해당하고, 후반기는 신석기 시대에 해당한다. 1만년 전에는 일본 열도가 한반도로부터 완전히 분리되고 일본 열도는 현재와 같은 네 개의 큰 섬과 수많은 작은 섬으로 분리되었으며, 그 이전부터 일본 열도로 이동했던 무리가 고립되어 독자적인 신석기문화인 조몬 문화가 성립하였다. 조몬(줄무늬) 토기가 이 시대를 대표하는 유물로 다양한 토기가 제작되었다. ★ 야요이 시대(弥生時代) : 홋카이도, 오키나와를 제외한 일본열도의 시대구분 중 하나이며, 조몬시대이후부터 고훈시대의 전에 해당하는 약 기원전.. 2020. 9.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