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부종합전형1400 [중국사/진한삼국]삼국시대 화폐(촉) 삼국시대 화폐(촉) ※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19. 11. 8. [중국사/진한삼국]삼국시대 화폐(오) 삼국시대 화폐(오) ※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19. 11. 7. [중국사/진한삼국]제갈량(諸葛亮) 제갈량(諸葛亮) ★ 제갈량(諸葛亮, 181~234) : 중국 삼국시대 촉나라의 모신. 후한 말 군웅인 유비를 도와 촉한을 건국하는 제업을 이루었다. 중국 역사상 지략과 충의의 전략가로 많은 이들의 추앙을 받았다. ※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19. 11. 7. [조선후기/실학] 배다리(舟橋) 배다리(舟橋) 배다리 재현 행사 배다리 구축 상상도 ★ 배다리(舟橋) : 배를 이용하여 만든 임시 교량(浮橋). 조선 후기 정조가 배다리로 한강을 건너 화성으로 능행을 한 사례가 있다. 2019. 11. 7. [지리/해안지형]해식애, 시아치, 시스택 해식애, 시아치, 시스택 ★ 해식애(海蝕崖) : 육지가 파랑의 침식작용을 받아 후퇴할 때 해안에 형성되는 절벽. 해식애는 암석해안에 널리 나타나며 파식에 의하여 발달 유지된다. ★ 시아치(sea arch) : 해식애가 후퇴할 때 차별 침식의 결과로 단단함 암석이 남아 아치 형태를 이룬 것. ★ .. 2019. 11. 7. [세계지리/해안지형]파식대(波蝕臺) 파식대(波蝕臺) ★ 파식대(波蝕臺) : 암석해안에서 육지의 기반암이 파식을 받아 후퇴할 때, 해식애 밑에 형성되는 평평한 침식면이다. ※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19. 11. 7. [일본/근세]국서누선도(國書樓船圖) 국서누선도 (國書樓船圖) ★ 국서누선도(國書樓船圖) : 조선통신사(朝鮮通信士)의 행렬 중 조선의 국서(國書)를 모신 배를 그린 그림이다. 조선 국왕의 국서를 받들고 오사카(大阪)의 요도가와(淀川)를 지나는 장면을 그린 그림이다. 일본 막부의 어용화가가 그린 것으로 추정된다. ※ 저.. 2019. 11. 7. [세계지리/해안지형]리아스식 해안 리아스식 해안 ★ 리아스식 해안 : 하천 침식을 받은 지역이 해수면 상승이나 지반의 침강으로 침수되어 형성된 해안. 해안선이 복잡하며, 곶과 만이 많다. ※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19. 11. 6. [세계지리/해안지형]석호(潟湖) 석호(潟湖) 베네치아 비스툴라 석호(발트해) ★ 석호(潟湖) : 사주나 사취의 발달로 바다와 격리된 호수. ※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19. 11. 6. [중국사/진한삼국]조조(曹操) 조조(曹操) ★ 조조(曹操, 155~220) : 중국 후한 말기의 정치가이자 군인. 후한이 기울어가전 시기에 두각을 드러내, 여러 제후들을 연달아 격파하고 중국대륙의 대부분을 통일하여, 위나라가 세워질 수 있는 기틀을 닦았다. 위나라의 건국의 기틀을 닦은 것으로 평가받는다. ※ 저작권 문제.. 2019. 11. 6. [중국사/진한삼국]유비(劉備) 유비(劉備) ★ 유비(劉備, 161~223) : 중국 삼국시대 촉한의 초대 황제. 동한 황족의 일원으로 황건적의 난이 일어나자(184) 군사를 일으켜 진압에 참여하였다. 벼슬에 올랐으나 세력이 약해 실패를 거듭하다 제갈량을 보좌로 얻고(207) 세력을 확장하였다. 촉으로 들어가 한중왕이 되었고, 동.. 2019. 11. 6. [세계지리/해안지형]해안단구(노르웨이) 해안단구(노르웨이) ★ 해안단구(海岸段丘) : 파도의 침식에 의하여 형성된 기반암의 침식면이나 해면을 기준으로 형성된 해안 퇴적 지형이 현재의 해면보다 높은 위치에 놓이게 된 계단상의 지형이다. 지반 운동(융기)과 해면 변동(해수면 하강)의 복합적인 요인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 2019. 11. 5. [중국사/진한삼국]손권(孫權) 손권(孫權) ★ 손권(孫權, 182~ 252) : 중국 삼국시대 오나라의 초대 황제. 손견의 차남으로 손책의 동생. 강동의 맹주인 형 손책이 급사하자 어린 나이에 오후(吳侯)의 자리에 올라 강동을 다스렸다(200). 조조와 유비의 침공을 방어하여 삼국정립에 기여하였으며, 수성(守成)의 명수로 널리 .. 2019. 11. 5. [조선/대외관계]조선 통신사의 길 조선 통신사의 길 ★ 조선 통신사(朝鮮通信使): 일반적으로 개화기 이전까지 조선이 일본에 파견한 대규모 사절단으로 통신사라고도 부른다. ※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19. 11. 5. [중국사/진한삼국]마제금(馬蹄金, 漢) 마제금(馬蹄金, 漢) ※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19. 11. 5. [세계지리/해안지형]사주(砂洲, shoal) 사주 (砂洲, shoal) 피지 뉴질랜드 ★ 사주(砂洲, shoal) : 파도나 조류, 바람 등에 의해 모래나 자갈이 해안에서 바다로 부리처럼 길게 뻗어나간 사취(砂嘴, 모래부리)가 자라서 육지와 육지, 육지와 섬을 연결한 모래톱을 말한다. ※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19. 11. 5. [조선/대외관계]조선시대 연행로 조선시대 연행로 ★ 연행사(燕行使) : 조선이 청나라에 보낸 사신(使臣) 및 사절단. 청의 도읍인 연경(燕京, 베이징)에 가는 사신을 의미하며, 1637년(인조 15년)부터 1893년(고종 30년)까지 256년에 걸쳐 총 507회 파견되었다. ※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19. 11. 5. [중국사/진한삼국]양잠(진한삼국) 양잠(진한삼국) ※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19. 11. 4. [한국지리/해안지형]동해안의 모래사장(사빈) 동해안의 모래사장 (사빈) ★ 사빈(沙濱) : 하천에서 운반되거나 파도에 의한 해안 침식으로 인해 생긴 모래가 퇴적되어 만들어지는 모래해안. 해수욕장으로 많이 이용된다. ※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19. 11. 4. [조선/대외관계]백두산정계비(白頭山定界碑) 백두산정계비 (白頭山定界碑) 백두산 정계비 백두산 정계비의 자리에 세워진 백비(白碑) ★ 백두산정계비(白頭山定界碑) : 1712년(숙종 38, 강희 51)에 청 제국과 조선국의 백두산 일대 국경을 정하기 위하여 세워진 경계표지물로 백두산 천지(天池)에서 남동쪽으로 약 4 km 떨어진 곳에 세웠.. 2019. 11. 4. 이전 1 ··· 25 26 27 28 29 30 31 ··· 7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