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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42

[역사]한중일 공동 역사 교재 한중일 공동 역사 교재 ★ 한중일 3국 공동 역사 편찬 위원회 : 한국, 중국, 일본, 3국의 역사학자와 연구자들이 동아시아 공동의 역사 인식 공유를 위해 공동 역사 교재를 출간을 위해 연구하는 모임으로, 2002년부터 활동하고 있다. , 등을 출판하였다.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22. 11. 9.
[현대]센카쿠 열도(조어도) 센카쿠 열도(조어도) ★ 센카쿠 열도(尖閣列島) : 동중국해 남서부에 위치한 다섯 개의 무인도와 세 개의 암초로 구성된 군도로, 타이완과 류큐제도 사이에 있다. 중화인민공화국(중국)과 중화민국(대만), 일본이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으며, 현재 일본이 실효지배하고 있다. 2022. 11. 4.
[영토/지명]18세기 유럽지도에 표기된 한국 해(Sea of Coree) 18세기 유럽지도에 표기된 한국 해(Sea of Coree) 1726년 발간된 수록된 지도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22. 11. 2.
[영토/독도]대한제국 칙령 41호 대한제국 칙령 41호 대한제국 칙령 41호 대한제국 칙령 41호가 실린 관보 ★ 대한제국 칙령 41호 : 1900년 대한제국 정부는 울릉도 명칭을 울도로 바꾸고 도감을 군수로 승격시켰으며, 군청을 태하동으로 정하고 관할 구역을 울도 전체와 죽도, 석도(독도)로 한다는 칙령 제 41호를 공포하고 관보에 개재하였다.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22. 10. 31.
[영토/독도]대일본제국지도(1892)의 울릉도와 독도 대일본제국지도(1892)의 울릉도와 독도 ★ 오노 에이노스케(小野英之助)의 '대일본제국지도'(大日本國地圖, 1892년)에서 시마네현과 오키섬은 황색으로 채색하였으나 울릉도와 독도를 채색하지 않아, 울릉도와 독도가 일본 영토가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다.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22. 10. 1.
[영토/독도]삼국접양지도 삼국접양지도 ★ 삼국접양지도(三國接壤之圖) : 일본의 하야시 시헤이(林子平)가 1785년에 편찬한 에 수록된 지도.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의 영토(朝鮮ノ持ニ)로 표기되어 있다.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22. 9. 30.
[영토/독도]독도(獨島) 독도(獨島) ★ 독도(獨島) : 대한민국 동해에 있는 섬. 동해의 남서부, 울릉도와 오키 제도 사이에 있으며, 동도와 서도를 포함한 총 91개의 크고 작은 섬들로 이루어져 있다. 대한민국이 실효지배하고 있으나 일본이 다케시마(竹島, たけしま)라는 명칭으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현대 김성도 부부, 경비대원, 등대관리인, 울릉군청 독도관리 사무소 직원 등이 거주하고 있다. 2005년 동도에 대한 입도 신고제 도입 후 약 200만 명이 방문하였고(2021년), 1일 평균 500명이 입도하고 있다.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22. 9. 22.
[백제/공예] 칠지도 실측도 칠지도 실측도 ★ 칠지도(七支刀) : 일본 나라현 덴리시 이소노카미 신궁(石上神宮)에 보관 중인 철제 칼. 길이 74.9cm의 양 옆으로 모두 6개의 가지가 뻗은 모양으로 앞면에 35자, 뒷면에 27자의 금상감 명문(銘文)이 새겨져 있다. 제작 연대가 6세기로 추정한다. 한국 역사학계는 칠지도가 백제왕이 일본왕에게 하사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고, 일본은 일본서기의 신공황후의 삼한정벌에 대한 증거라 주장하며 침략을 정당화하는 데 악용하고 있다.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22. 9. 3.
[개화기/열강의침략]포츠머스 조약 포츠머스 조약 ★ 포츠머스 조약(Treaty of Portsmouth) : 1905년 9월 5일 미국의 루스벨트 대통령의 중재로 미국 뉴햄프셔주에 있는 군항 도시 포츠머스에서 일본 제국의 전권외상 고무라 주타로와 러시아 제국의 재무장관 세르게이 비테 간에 맺은 러일 전쟁의 강화 조약. 러시아가 일본의 조선에 대한 우월권을 인정하고 일본은 요동반도 조차권, 창춘-뤼순의 철도에 대한 권리, 사할린 섬과 부속도서를 할양받았다. 2020. 8. 13.
[근대/항일의병운동] 을미의병 기념탑 을미의병 기념탑 ★ 을미의병(乙未義兵) : 1895년에 명성황후 민씨가 일본에 의해 암살된 을미사변과 단발령에 반발한 유생들이 임금을 위하여 힘쓰고 임금을 위한 의리를 주장한다는 근왕창의(勤王倡義)를 내걸고 친일 내각의 타도와 일본 세력을 몰아내기 위해 일으킨 항일 의병. 1896년 3월 이후 의병활동은 점차 누그러지고, 1896년 5월 24일 고종의 해산 칙유문(勅諭文) 발표로 을미의진은 대부분 해산했으나 경북 지역의 의병들은 서로 연합하여 8월까지 활동하였다. 2020. 7. 27.
[근대/열강의침략]일본인에게 발급된 여권 일본인에게 발급된 여권 ★ 일본인에게 발급된 여권 : 1898년 인천감리서에서 발행한 여권으로 일본인이 조계지 외의 지역에서도 여행할 수 있는 혜택을 주고 있음을 보여준다. 실상은 일본 영사 마음대로 발행하고 인천 감리서는 형식적 승인만 하였다. ※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20. 7. 22.
[근대/개화파] 일본 망명 당시의 김옥균 일본 망명 당시의 김옥균 ★ 김옥균(金玉均, 1851~1894) : 조선 말기의 정치가, 사상가, 급진개화파. 문과 급제 후 요직을 두루 거쳤고 개화 사상 확산에 힘썼다. 임오군란 후 일본식 급진 개혁을 주장했으나, 점진적 개혁을 주장하는 외척 민씨 세력의 반대에 부딪히자 못해 갑신정변을 일으켰다(1884). 청의 개입으로 정변이 실패하자 일본으로 망명하였다가, 청일 전쟁의 발발 직전에 중국 상하이로 건너갔다가 홍종우에게 암살당했다. 2020. 7. 20.
[개화기/국제관계]수신사 수신사 ★ 수신사(修信使) : 고종 때 1876년 이후 조선에서 일본 제국에 파견한 외교사절. 1876년 2월 27일 강화도 조약 체결 이전까지의 에서 조선과 일본의 관계가 바뀌면서 로 바꾸어 불렀다. ‘통신사’가 조선이 문물을 주는 입장이었다면, ‘수신사’는 조선이 문물을 받는 입장을 고려한 이름이다. 1876년부터 1882년까지 3차에 걸쳐서 파견되었다. ※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20. 7. 16.
[조선/대외관계]통신사의 역관 통신사의 역관 ★ 역관(譯官) : 고려 · 조선시대 통역 등 역학(譯學)에 관한 일을 담당했던 관직. 기술관을 뽑기 위한 잡과(雜科)로 선출하였으며, 정 3품 당하관까지만 승진할 수 있었다. 조선 시대 역관은 사신단을 따라 외국에 드나들며 밀무역을 통해 부를 축척하여 무역에도 큰 비중을 차지하였다. 역관들은 조선 후기 신분 해방 운동을 전개하였고, 근대화에도 선도적 역할을 하였다. ★ 조선 통신사(朝鮮通信使): 일반적으로 개화기 이전까지 조선이 일본에 파견한 대규모 사절단으로 통신사라고도 부른다. ※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20. 5. 28.
[중국사&북방민족/명]왜구(倭寇) 왜구(倭寇) ★ 왜구(倭寇) : 통상적으로 고려와 원나라의 연합군이 일본 열도 침략에 실패한 이후인 13세기부터 16세기에 걸쳐 한반도와 중국 대륙의 연안부나 일부 내륙 지역을 약탈하고 밀무역을 행하던 무리를 가리킨다. ※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20. 2. 8.
[중국사&북방민족/명청]17세기 동아시아 교역 17세기 동아시아 교역 ※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20. 2. 5.
[중국사/송원요금]몽골(원)의 일본 원정 몽골(원)의 일본 원정 ★ 몽고습래회사(蒙古襲來繪詞) : 2권의 두루마리로 구성된 일본 가마쿠라 시대 후기의 그림. 원나라의 일본 원정 당시 원정군(여원연합군)과 일본 무사들의 싸움을 그린 것이다. ※ 저작권에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20. 1. 14.
[조선/대외관계]세이켄사(淸見寺) 세이켄사(淸見寺) ★ 세이켄사(淸見寺) : 일본의 고찰(古刹). 조선 통신사가 머무르던 곳으로 통신사로 일본을 방문한 관리들이 남긴 글과 그림 등이 소장되어 있다. ※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19. 12. 20.
[일본근세/대외관계]이켄사(淸見寺) 세이켄사(淸見寺) ★ 세이켄사(淸見寺) : 일본의 고찰(古刹). 조선 통신사가 머무르던 곳으로 통신사로 일본을 방문한 관리들이 남긴 글과 그림 등이 소장되어 있다. ※ 저작권 문제가 있을 때는 삭제하겠습니다. 2019. 12. 2.
[조선/대외관계]국서누선도(國書樓船圖) 국서누선도 (國書樓船圖) ★ 국서누선도(國書樓船圖) : 조선통신사(朝鮮通信士)의 행렬 중 조선의 국서(國書)를 모신 배를 그린 그림이다. 조선 국왕의 국서를 받들고 오사카(大阪)의 요도가와(淀川)를 지나는 장면을 그린 그림이다. 일본 막부의 어용화가가 그린 것으로 추정된다. ※ 저.. 2019. 1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