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원삼(黃圓衫)



★ 원삼(圓衫) : 활옷과 함께 왕실 여성의 혼례복이자 대례복으로 앞깃이 둥글어 원삼이라 부른다. 지위에 따라 색을 달리한다. 황후는 황원삼(黃圓衫), 왕비의 홍원삼(紅圓衫), 빈궁(嬪宮)은 자적 원삼(紫赤圓衫), 공주와 옹주는 녹원삼을 입었다. 녹원삼은 정조 때 이후 서민들도 혼례복으로 허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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